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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이어 블리자드까지…넥슨, 글로벌 IP '한국 파트너'로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넥슨이 일렉트로닉아츠(EA)의 'FC 온라인'에 이어 블리자드의 대표 지식재산권(IP) '오버워치'의 국내 서비스를 맡으며 글로벌 게임사의 '한국 퍼블리싱 넥슨은 단순 게임 유통을 넘어 한국 시장에 특화한 콘텐츠와 PC방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FC 온라인을 장기간 운영하며 축...
www.newspim.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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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품에 안긴 오버워치, 제2의 전성기 정조준
지난 2016년 출시돼 '히어로 슈터' 장르를 대중화시킨 '오버워치'가 넥슨의 퍼블리싱 역량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넥슨은 강력한 PC방 인프라와 운영 지식재산권(IP) 파워에 넥슨 특유의 촘촘한 현지 밀착형 관리가 더해졌다는 점이 긍정적 요소로 꼽힌다.
zdnet.co.kr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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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파크 직결된 200석 규모 ‘레드포스 PC방 종각점’ 개점
이스포츠 구단 농심 레드포스와 비엔엠컴퍼니가 합작한 프리미엄 PC방 브랜드 ‘레드포스 PC방 종각점’이 서울 종로구 상권에 200석 규모로 개점했다. 내부 공간에는 구단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아케이드 기기와 프리미엄 게이밍 기어 전시존이 마련됐으며, 소속 선수단의 스페셜 프레임이 적용된 ‘종각점 전용 포토부스’가 운영된다.
www.donga.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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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 다오·배찌"…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역사 속으로
25년간 이용자들과 함께했던 넥슨의 대표 온라인 게임 ‘크레이지 아케이드’(크아)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2000년대 PC방 문화를 상징했던 IP(지식재산권)였던 만큼, 서비스 종료
www.edaily.co.kr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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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하 넥슨게임즈 본부장 "AI 시대, 거창한 신작보다 개발자 '취향·안목'이 성공 열쇠"
과거 PC방 문화와 이른바 '국민게임'이 시장을 주도했다면, 현재는 타깃 유저층에 특화된 지식재산권(IP)와 독자적인 팬덤 생태계가 신규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는 설명이다.그는 게임을
zdnet.co.kr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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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자의 게임픽] 리니지 IP는 강했다...엔씨 장수게임 인기 굳건
[지디넷코리아]엔씨의 대표 게임 지식재산권(IP) '리니지'가 올해 상반기 쏟아진 다양한 장르의 신작 공세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저력을 과시했다.모바일 플랫폼에서는 '리니지M'이 대규모 PC방 리서치 서비스 게임트릭스 기준 출시 첫날 3.18%(7위)로 출발한 점유율은 3월 중순 20%대로 급등했고, 4월에는 25%대까지 치솟았다.
zdnet.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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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LA부터 뉴욕까지 횡단…'크로스파이어'·'미래시' 등 서구권 공략
스마일게이트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뉴욕한국문화원이 기획한 행사에 동참해 다음 달 22일까지 뉴욕코리아센터에서 운영되는 'K-PC방(Bang)'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방문객들은 해당 공간에서 스마일게이트의 크로스파이어, 에픽세븐, 카제나와 스토브인디 라인업 등 총 8종의 게임을 컵라면과 함께 즐길 수 있다.스마일게이트의 이 같은 행보는 단순한 타이틀 수출을 넘어 글로벌 IP
zdnet.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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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섭 크래프톤 IP 팀장 "게임 IP의 오프라인 확장…'펍지 성수'로 증명한 공간의 힘"
[지디넷코리아]크래프톤 대표작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권(IP)이 오프라인 공간과 결합해 새로운 문화·경제적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다. 복합 문화 공간으로 완벽하게 이식한 크래프톤의 '펍지 성수'가 그 주인공이다.18일 서울 광화문 CKL 스테이지에서 열린 '2026 콘텐츠산업포럼'에 발제자로 나선 정현섭 크래프톤 IP
zdnet.co.kr ·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