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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penters - Rainy Days and Mondays 지난 71년 발표한 카펜터스의 3집 앨범 Carpenters에 실린 곡으로 미국의 작곡가이자 가수, 배우인 Paul Williams 와 작곡가이자 연주자인 Roger Nichols가 노래 가사는 비오는 월요일에는 할 일도 없고 우울하다는 내용으로, 직장에 출근해야 하는 월요일 인데 비까지 와서 우울 하다는 뜻 인줄로 대다수 알고 있지만 가사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 모로코 3달차 - 팟타이와 깜냥이 (또 풋살이라는 뜻) 풋살 후 연어덮밥은 필수 마트에서 파는 후무스 (진짜 맛없음) 국경일의 날 행사 왼쪽부터 프랑스 살구잼, 꿀, 프랑스 밀크티 마리아주 플뢰르는 유명한줄 알았더니 싶었는데 배송료가 2만2천, 관세가 1만7천 더 붙음 누가 사노 다음생엔 냥이로 태어나자 듀오링고 1900 돌파했구요~ 여전히 고먐이는 많고 한식은 언제 먹어도 맛있음 아그달 PA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