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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리즘 신병身柄 외 2편 / 정병기 알고리즘 신병身柄 외 2편 정병기 오늘은 병이 된다 비우고 팔린다 내일은 쓰레기통이다 냄새로 다시 채운다 모레는 밥그릇이 된다 비우고 깨진다 병 밥그릇 쓰레기통 갈라져 나온 분인分人 들 내 아이디를 목에 걸고 한 칸씩 빛 아래 선다 되돌릴 표식 없으면 끝 쪽으로 밀려난다 Page Down Page Up 아래에, 밑인가 반대인가 End의 오른쪽, 종말 이후인가 이전인가
- [공유]FPS 게임에서 핵쓰는 중국인을 만났을때 대처법 id=cod&no=640318&page=1 모부트때 념글 그대로 씀 인사 中国混蛋必须使用VPN播放“Call of Duty”。公安会将他们全部带进监狱. 마트에서 사람고기 파는 병@새@들 짱꺠가 도배시 대처 愚蠢未开化中国人像鹦鹉一样只能重复同样的文章。 멍청하고 미개한 중국인들은 앵무새처럼 똑같은 문장을 반복할 지능 밖에 없습니다.
- 개미 입양부터 지금까지 썰 2 id=cat&no=642494&page=1 전화해보니 안죽었고 입양가능하다길래 데려온다했지 근데 문제는 부모님한테 말을 안한건데 또 키우겠다하면 미쳤냐할게 뻔해서 다른방법을썼다.엄마한테 저번에 고양이죽은거때문에 마음이 좀 안좋으니 동물원에가서 산책좀하고싶고 같이가자했더니 알았다고하시더라주소찍으라길래 동물병원 주소 찍었고 목적지에 거의다 왔다고 할 때 내리면서 동물(병)
- 8년이 지나도 여전한 마녀사냥ㅋㅋㅋ http://m.pann.nate.com/talk/pann/325679665&order=N&page=1 http://m.pann.nate.com/talk/325543709 ㅈㄹ도 병
- [서평] 내 마음이 편해질 때까지 내 마음이 편해질 때까지 길 위에서 만난 나누는 삶 이야기 박영희 저 | 살림 | 2011.09.21 260 page 판형 A5, 148*210mm 12,000원 나의 한줄 서평 『 내 마음을 다해 머리를 조아리게한 나눔대가들의 이야기』 이 책의 목차 작가의 말 돈 안 들이고 병 고쳤잖아 : 고물을 모아 마음병 고친 김영권, 배추선 씨 이웃은 아직 따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