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방도 해외도 잡은 '김부장'…"콘텐츠 재미있으면 TV로 모여" 이 가운데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한 것은 SBS 히트작인 '열혈사제(2019)', '스토브리그(2019)'. 또, 7월 첫째 주 TV-OTT 드라마 및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드라마 '김부장'과 주연 배우 소지섭이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 공포 드라마 속 숨소리,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최근에는 한 해의 절반을 방대한 분량의 OTT 시리즈 작업에 쏟아붓고 있지만, 그럼에도 그에게 영화 작업은 언제나 특별한 애정의 대상이다. 요즘은 영화와 시리즈 모두 OTT 중심으로 흘러가는데, 업무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나요? "정말 많은 게 달라졌어요.
- 새벽 시장에서 시작된 '김부장' 원현준 늦깎이 배우 길 그는 "배우는 아무나 되는 게 아닌 거 같았다"며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2019)' 오디션을 마지막으로 생각했다. 무엇보다 기존 OTT 작품과 달리 지상파에서 공개된 작품이라는 점에서 부모님의 반응도 남달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