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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의회에 등장한 '벌거벗은 트럼프' 동상 본부 건물에 '벌거벗은 트럼프' 동상이 등장했다고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가 보도했습니다.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유럽의회 본부 건물 내에는 현지 시각 6일 '오렌지색 전염병'(Orange 순금으로 도금된 이 동상은 나체의 트럼프 대통령이 한손에 골프채를 든 채로 자신보다 훨씬 체구가 작은 남성의 등 위에 올라탄 모습을 형상화했습니다.동상 옆에는 '불의의 왕'(King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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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유럽의회 본부에 벌거벗은 트럼프 동상…‘불의의 왕’ 문구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벌거벗은 모습을 묘사한 금빛 동상이 등장했다.6일(현지시간) 독일 DPA통신 등에 따르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유럽의회 본부 건물에 ‘오렌지 역병(Orange 동상은 ‘불의의 왕(King of Injustice)’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동상 옆에는 ‘불의의 왕’이 “나는 한 남자의 등에 앉아 있다. 남자는 짐에 짓눌려 가라앉고 있다.
- 트럼프의 ‘약자 억압’ 형상화 ‘벌거벗은 동상’, 유럽의회 전시 유럽의회 건물에 전시됐다. 6일 독일 도이체벨레와 스페인 EFE 통신 등에 따르면 덴마크 예술가 옌스 갈스키오트가 제작한 2.5m 높이의 이 풍자 조각상은 이름은 ‘오렌지 역병(Orange 동상 옆에는 “‘불의의 왕(King of Injustice)’이 무거운 짐에 짓눌려 가라앉는 남자의 등에 앉아 있다”는 설명이 붙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