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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수 WAR 1위' 한준수...양의지-강민호 시대 끝낼까? 개막 전 예상을 깨고 2026 KBO리그에서 상위권에 위치한 KIA 타이거즈는 올 시즌 의미 있는 세대교체를 이뤄냈다. 강점인 타격(OPS 0.673)도 뒷걸음질쳤고 포수로 출장 시 단조로운 볼 배합과 경기 운영 미숙이 도마 위에 올랐다.
- '포수 WAR 1위' 한준수...양의지-강민호 시대 끝낼까? 개막 전 예상을 깨고 2026 KBO리그에서 상위권에 위치한 KIA 타이거즈는 올 시즌 의미 있는 세대교체를 이뤄냈다. 강점인 타격(OPS 0.673)도 뒷걸음질쳤고 포수로 출장 시 단조로운 볼 배합과 경기 운영 미숙이 도마 위에 올랐다.
- 최지만의 고백 "학생 선수들에게 미안하고 부담스러워" 이로써 그의 시즌 퓨처스리그 성적은 15경기 타율 0.292 1홈런 5타점, OPS 0.836이 됐다. 2016년 LA 에인절스에서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데뷔한 최지만은 그래도 광복절을 기념해서 준비했던 세리머니라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더그아웃 리더로서 후배들과 소통하는 방식도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