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레고 마니아 김정주 NXC 대표, 브릭링크 소호브릭스 레고그룹에 매각
김정주 NXC 대표 2013년 인수한 브릭링크를 레고그룹에 매각했다 브릭링크는 세계 최대 온라인 레고 거래 사이트로 70여개 국가에서 1만여개 레고 상점을 운영하는 100만여 명에 NXC 관계자는 "올해 초부터 레.......
blog.naver.com · 2019.12.25
-
넥슨 창업자 김정주 대표 넥슨 매각 10조원 예상
국내 최대 게임회사 넥슨 창업자인 김정주 NXC 대표(사진)가 회사를 팝니다. 김 대표(67.49%)와 부인 유정현 NXC 감사(29.43%), 김 대표 개인회사인 와이즈키즈(1.72%)가 보유한 지분입니다.
blog.naver.com · 2019.01.03
-
(도안뉴스) 넥슨의 통 큰 기부,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 ‘탄력’
대전시는 21일 오전 11시 중회의실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NXC 김정주 대표, 넥슨코리아 이정헌 대표, 넥슨재단 김정욱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최초의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후원
blog.naver.com · 2019.02.21
-
한국 게임 산업의 거장 넥슨, 매각 절차 밟는다.
넥슨 창업자인 김정주 NXC 대표가 넥슨 지주회사 NXC 지분 전량(98.64%)을 매물로 내놓았으며 매각주관사로 도이치증권과 모건스탠리를 선정했습니다. 현재 넥슨그룹은 김정주 대표 < NXC < 넥슨(일본법인) < 넥슨코리아 < 10여 개의 계열사로 이어지는 지배 구조를 갖고 있으며 2011년 일본 증시에 상장한
blog.naver.com · 2019.01.03
-
넥슨, 中자본에 매각되면?…수백개 토종 게임IP 중국산된다
김정주 NXC 대표 © News1 신웅수 기자 지난 3일 넥슨의 창업자 김정주 NXC(넥슨 지주회사) 대표가 지분 전량을 매각추진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국내 게임업계는 넥슨이 보유한
blog.naver.com · 2019.01.07
-
김정주 NXC 대표 "재산 사회 환원·자녀 경영권 승계 안한다"
mode=LSD&mid=sec&sid1=001&oid=277&aid=0004247272김정주 대표 무죄 판결 후 입장문 통해 재산 일부 사회 환원 계획 표명 어린이재활병원 전국 확대·벤처창업투자 비용 등으로 기부 계획 밝혀 "아이들에게 경영권 승계 안하겠다…공개 약속이 성실한 실행 이끈다"김정주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김정주 NXC
blog.naver.com · 2018.05.29
-
[이슈탐색] 진경준 징역 4년…'공짜 주식대박'은 무죄 논란ljt
법원, 1심서 검찰 구형 13년보다 적게 선고 / “넥슨 회장에게서 받은 주식 직무관련성 인정되지 않는다” / 처남에 일감몰아주기는 유죄'친구인 김정주48 NXC 대표에게서 넥슨 비상장 ‘뇌물이 맞다’는 취지의 김 대표 진술에도 “공짜 주식 제공과 검사로서의 직무관련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1심 법원의 판단을 놓고 논란이 일 전망이다.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부장판..
blog.naver.com · 2016.12.13
-
김정주 NXC(넥슨) 대표 인터뷰_'회사 밖 경영'
다음 글은 넥슨 김정주의 인터뷰이다. 한국을 대표하고 세계 게임 산업을 리더하는 그는 과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경영의 미시적인 부분은 해당 파트 사장들에게 충분히 위임한 것으로 보이며, 막상 본인은 좀더 글로벌 한 시각, 좀더 거시적인 시각에서, 회사를 이끌어 나가는 것으로 보인
blog.naver.com · 2016.03.26
-
엔씨 주총 D-1…엔씨·넥슨 '경영권 분쟁'은 이번에는 '잠복'
…김택진 재선임도 유력 주총 이후 다툼 가시화 될지도…‘주가’·‘성과’가 핵심 기사입력 2015-03-26 13:59 최종수정 2015-03-26 15:26 ▶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 (왼쪽)과 넥슨 지주사 NXC 김정주 대표.
blog.naver.com · 2015.10.12
-
엔씨소프트, 넥슨 주주제안 ‘거부’하며 반격 나서
호실적…넥슨, 명분 잃을까 ‘고민’ 실적이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의견도 기사입력 2015-02-11 17:45 최종수정 2015-02-11 17:51 ▶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 (왼쪽)과 넥슨 지주사 NXC 김정주 대표.
blog.naver.com · 2015.10.12
블로그 결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