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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영 "北 주적 표현, NSC서 논의해야"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국방부가 연말 발간 예정인 '2026 국방백서'에 북한을 적으로 규정하는 표현을 유지할 방침인 가운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정 장관은 "국방부는 국방부대로, 통일부는 통일부대로 각기 존재 이유가 있다"며 "그걸 조율하는 것이 NSC...
- "만나면 친해집니다"... 개성공단 14년의 경험이 증명한 것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천시협의회(회장 강춘석) 주최 '2026 평화통일 시민교실'에서 김진향 한반도평화경제회의 의장이 개성공단 근무 당시 축구 이야기를 꺼내자 청중 사이에서 웃음이 김 의장은 북한학 전공 정치학자로, 참여정부 청와대 NSC 파견을 거쳐 개성공단관리위원회 민간위원으로 근무했다. 그는 개성공단이 남측의 제안으로 시작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