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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호르무즈 파병 정해지지 않았다…NSC서 논의"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9일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내부 논의가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강조했다. 성 수석은 이날 오후 유튜브 방송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 파병 관련 질문을 받고 "그 문제에 대해 방침이 결정되지 않은 가운데 실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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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NSC서 호르무즈 파병 논의할 듯…美압박 속 신중론도 여전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김철선 기자 = 호르무즈 해협 안정에 대한 기여를 놓고 고민해 온 정부가 방향을 점차 구체화해 나가는 모양새다.
- 靑, 내일 NSC서 '호르무즈 현지조사단' 결과 점검…파병 결론은 안 낼 듯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청와대가 17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자유를 위한 우리 정부의 기여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청와대는 이날 아랍에미리트에 파견됐던 국방부 현지조사단의 조사 결과 보고서를 바탕으로 관계 부처와 호르무
- 정동영 "北 주적 표현, NSC서 논의해야"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국방부가 연말 발간 예정인 '2026 국방백서'에 북한을 적으로 규정하는 표현을 유지할 방침인 가운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논의해 봐야 한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19일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에서 열린 25기 평화통일교육
- 정동영 "'북한=주적' 표현, NSC서 논의해 봐야" 국방부가 올해 발간될 <국방백서>에 '북한은 주적'이라는 표현을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한 가운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9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이 문제를 논의해 봐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 강북구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