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정은 시찰했던 북한 원산만 해군기지 공사 본격화"
김정은, 해군기지 건설부지 현장 시찰 (2024년 9월)[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No Redistribution]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년 전 시찰했던...
- 일리아스AI, 日 NCC 산업용 수지·병뚜껑 화학잔존물 검사 PoC 돌입…글로벌 사업화 검증 고범석)은 일본 패키징 및 정밀 화학소재 분야 선도 기업인 NCC와 손잡고 산업용 수지(Resin·레진) 및 병뚜껑(CAP·캡)의 화학잔존물과 이상한 냄새(이취)를 AI로 판별하는 현장 일리아스AI는 지난 11일 일본 NCC 히라츠카 연구소에 자사의 AI 후각 시스템 'ILI Desktop No.9'을 설치하고, 약 3개월간의 현장 개념검증(PoC)을
- "미래 모빌리티 시대 선도"…도로공사, 안전경영실천 선포 안전 경영 의지가 고속도로 건설·유지관리 현장 최일선까지 뿌리내리도록 하기 위해서다. 15일 공사에 따르면 기존 비전(안전하고 편리한 미래교통 플랫폼 기업)에서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새 비전은 '모두의 이동 가치를 실현하는 글로벌 No.1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교통 약자와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초점을 뒀다.
-
[르포] AI 시대 혁신 아이디어, 비즈니스 성과로…‘트라이 에브리싱 2026’
지난해 7729명의 참관객을 모으고, 현장 밋업 541건, 총 1809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실적을 거두며 성장세를 보였다. 8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AI가 모든 것을 바꾼다 , 이제 무엇이든 도전하라(AI Changes Everything, No
- 템페스트 한빈, 스페셜 버스킹 성료…신곡 무대 최초 공개 이날 한빈은 오는 24일 발매되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No Fear(노 피어)’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솔로 데뷔 열기를 끌어올렸다.한빈은 타이틀곡 ‘No Fear 발매에 앞서 처음으로 베일을 벗은 신곡 무대에서 특유의 밝고 거침없는 에너지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이어 수록곡 ‘Air(에어)’ 무대도 최초 공개했다
- 신림동 화재 대피 소동 속…마트 싹쓸이한 女 '충격 영상' 서울 관악구 신림동 상가 화재로 대피 소동이 벌어진 현장 인근 마트에서 물건을 훔치는 여성의 모습이 폐쇄회로(CC) TV에 포착돼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지난 2일 신림 상가 화재 당시 (사진=인스타그램 'no mute' 계정 갈무리)3일 서울 관악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오후 3시 20분께 신림동의 4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 크래프톤, '게임스컴 2026' 부스 프로그램 공개... IP 5종 체험 공간 마련 관람객들은 펍지 스튜디오의 미공개 신작을 비롯해 △NO LAW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 등 총 5개 신작을 직접 체험하고, 각 타이틀의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 대전시, '노스펙' 청년특별보좌관 공개모집…청년정책 직접 참여 비전인 '청년특별시 대전' 실현을 위해 청년특별보좌관 1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청년특별보좌관은 지방별정직 5급 상당으로 채용되며, 학력과 경력 제한을 두지 않는 '노(NO 공고일 전날 현재 대전과 세종, 충남, 충북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최종 선발자는 청년특별시 대전 실현을 위한 정책 기획을 비롯해 대전형 청년 지원사업 발굴, 청년 현장
- 크래프톤, '게임스컴 2026' 부스 프로그램 확정 관람객들은 펍지 스튜디오(PUBG STUDIOS)의 미공개 신작을 비롯해 ▲NO LAW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 ▲에이지 트위스터(Age Twisters) ▲타래: 언바운드(TARAE: The Unbound) 등 총 5개 신작을 직접 체험하고, 각 타이틀의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즐길 수 있다.회사 측에 따르면 올해 부스는 단순한
- GS파워, 안전 최우선 문화 정착 무재해 사업장 구현 다짐 가치로 삼아 무재해 사업장 구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또 올해 안전보건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작업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직원과 협력업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포상을 수여해 현장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GS파워는 이번 안전실천결의대회를 계기로 인명존중 경영철학을 더욱 공고히 하고, 안전한 작업환경 속에서 안정적인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Value No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