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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측 NO" 전소연 유사성 논란, 원곡자가 종결했다 [MD이슈] 밴드 익스(Ex) 출신 이상미가 아이들 전소연의 신곡 ‘퇴사할게여’를 둘러싼 유사성 논란에 선을 그었다. 이상미는 11일 자신의 SNS에 전소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여러분 억측 그만 노노. 릴스 찍은 날은 소연...
- "No work, Yes money" 용혜인 과거 시민단체 구호 논란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계 입문 전 활동했던 시민단체에서 "일하지 않고 돈을 받자"는 취지의 구호를 내걸었던 과거 행적이 밝혀져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4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용 후보자가 기본소득당을 만들기 전 대표를 지낸 '기본소득정
- 스페이스X 공모주 단기 매도 제재 논란…'기관 OK·개미 NO' 스페이스X의 IPO를 축하하는 회사 임직원들[로이터=연합뉴스][로이터=연합뉴스]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에 참여한 개인투자자들이 단기에 공모주를 팔면 추후 인기 공모주에 대한 청약 자격을 박탈당하게 된다고 로이터통신이 현지시간 15일 보도했습니다. 반면 헤지펀드 등 기관투자자들은
- 산업장관 공세에도 '노(No)' 안 하는 노동장관…왜? 메가특구특별법의 노동규제 완화를 둘러싸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연일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지만, 노동정책 주무 장관인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아직 '노(No)'라고 말하지 않고 다만 '996'은 중국에서도 논란 끝에 위법 판단을 받은 근무 형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