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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x) 시절 생각 안 나”…빅토리아, 대륙 흔든 ‘명품 비주얼’ 근황 [스타★샷] 지난 16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Nice to see you again in Hangzhou(항저우에서 다시 만나 반갑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 앙앙코르까지 22곡…이펙스 단독 콘서트 '에코' 성료 힙합 베이스의 파워풀한 타이틀곡 '에코'를 비롯해 밝은 에너지가 돋보이는 '매일의 내일', 독특한 그루브를 지닌 '보이즈 인 더 밴드'(BOYS IN THE BAND), 감성적인 록 '페퍼민트 얌'(Peppermint Yum)의 한국어 버전은 물론 미국 복고 신스팝계 강자로 꼽히는 듀오 조안(joan)과 함께한 '소 나이스'(so nice) 등도 세트 리스트에
- 보넥도 "콘서트가 왜 이리 좋은지…오래 보러 와 주세요" 콘서트 무대로 접했을 때 매력이 더 확실하게 드러나는 '나이스 가이'(Nice Guy)에서 멤버들은 모두 선글라스를 끼고 오픈카에 탄 모습으로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기장으로 변신한 명재현의 능숙한 영어 내레이션은 '리브 인 파리'(Live in Paris)의 '느좋'(느낌 좋은) 포인트로 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