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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1>노팅엄에서 맨체스터 당일치기 너무 멀어서 가지 못했어, 미안ㅠㅠㅠ 앨런튜링 메모리얼 - Honest Burgers - 크리스마스마켓 구경 - Manchester Cathedral - 맨체스터 아트갤러리 - Nero Cafe - 노팅엄 복귀 일정이 빡빡하지는 않았지만, 돌아오는 기차에 작은 이슈가 생겨서 급 마음이 바빴던 하루였다 아..
- '24.06 더블린/런던 D4-1 더블린 브런치/베이커리 카페 네로 (Cafe Nero) [Day4] 더블린, 호스 더블린 ▶ 호스 ▶ 더블린 펍크롤 더블린 일정 중에서 두 번째로 기대하던 항구도시 호스(Howth)에 가는 날! 바닷가 갈 거니까 비치걸 느낌으로 입어보았다ㅎ 원래는 바로 호스로 출발하려고 했는데, 눈이 좀 일찍 떠져서 더블린 시내에서 브런치를 먹고 가기로 즉
- #2 밴쿠버 다운타운 네로 벨기에 와플 바 (Nero belgian waffle bar), 플레이랜드 (PNE) I visited Nero Belgian Waffle Bar and Playland. Nero Belgian Waffle Bar is my favorite cafe in Vancouver.And PNE’s rides were more scary and exi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