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라 (영화)

영화

《이글라》는 1988년에 카자흐필름 스튜디오에서 제작하고, 라시드 누그마노프가 감독한 소련의 영화이다. 소련의 록 밴드인 키노의 리더이자, 보컬인 빅토르 초이가 주연을 맡은 것으로 유명한 영화이며, 소련 역사상 가장 많은, 1500만명 정도의 관객을 동원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영화의 제목인 '이글라'는 러시아어로 '바늘'을 뜻하는 데, 정확하게는 마약을 주사할 때 사용하는 바늘을 의미한다.

장르
범죄 드라마
감독
라시드 누그마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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