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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라이브 물량공세…NCT 127이 증명한 ‘네오’ 감성의 정수 [종합]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3만1500여 관객을 동원한 남성 그룹 NCT 127(엔시티 127)이 10년의 여정과 여전히 뜨겁게 분출하는 에너지를 한 무대에 쏟아부었다.NCT 127은 20일 오후 4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다섯 번째 투어 ‘네오 시티: 서울–더 레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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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 전원 재계약 후 첫 컴백…“더 단단해질 것” (종합)[DA현장]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NCT 127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더욱 단단해진 결속력으로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전원 재계약으로 서로를 향한 믿음을 다시 한번 확인한 멤버들은 지난 10년의 시간을 돌아보는 동시에, 팀을 떠난 마크의 새로운 길에도 응원을 보내며 NCT 127만의 다음 챕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