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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핌in잠실] LG 염경엽 감독 "카라스코 MLB 112승 경험 무시 못해"…선수들 성장도 기대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통산 112승을 거둔 베테랑 우완 카를로스 카라스코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LG는 지난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새 외국인 투수 카라스코와 잔여 기간 연봉 36만달러(약 5억3200만원
- “테임즈 성공신화 보면서 자라”…타격 하나 봤다! 크림의 KBO 입성기 [SD 창원 인터뷰] [창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나를 증명하고 싶다.”NC 다이노스는 1일 창원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29)과 총액 32만5000 달러(약 5억5000만 이호준 NC 감독(50)은 “블레인은 타격 하나를 보고 영입했다.
- KBO는 '폭염 취소'…MLB·NPB는 42도에도 왜 경기할까? 두 팀의 정규시즌 마지막 대결일 때만 일정 재편성을 고려해 MLB 사무국과 그 경기 심판 조장이 개입한다. 워낙 넓은 나라여서 날씨도 지역마다 달라 MLB 사무국이 보편적인 폭염 정책을 적용하기 어렵다.
- 한화 류현진, 6일 1군 말소로 전반기 마감…한미 통산 2500탈삼진 도전은 후반기로 한화는 7~9일 NC 다이노스와 전반기 마지막 대전 홈 3연전이 예정돼 있지만, 다른 투수들을 선발로 내세워 전반기 일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7일 선발투수로는 우선 박준영(24 KBO리그서 1565개의 삼진을 잡은 류현진은 메이저리그(MLB)서 934탈삼진을 기록해 한미 통산 2499탈삼진을 마크하고 있었다.
- “승부욕 생긴다” 박성한 vs 김주원 vs 박찬호, 삼파전 압축된 최고 유격수 대결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박성한(28·SSG 랜더스), 김주원(24·NC 다이노스), 박찬호(31·두산 베어스)의 최고 유격수 경쟁이 점입가경이다.KBO리그의 유격수 경쟁 구도는 김하성은 키움 히어로즈 시절이던 2018년부터 3연속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뒤 메이저리그(MLB)로 떠났다.
- '강백호 거르고 감히 나를?' 한화 노시환, 분노의 끝내기 안타 류현진은 KBO 리그에서 1558개, 메이저 리그(MLB)에서 934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롯데도 이날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NC와 홈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NC 라일리 톰슨도 7이닝 7탈삼진 5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승패 없이 물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