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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마무리투수 안 됩니다”…‘17G 연속 무실점’ 그러나 서두르지 않는 NC의 신영우 육성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우완 신영우(22·NC 다이노스)가 조금 느리지만 확실히 성장하고 있다.신영우는 9일까지 올해 28경기에 등판해 1승1패6홀드, 평균자책점(ERA) 2.30을 기록했다. 6월 13일 KT전부터 9월 5일 고척 키움전까지 17연속 경기 무실점 투구하며 1군 무대에 스며들고 있다.이호준 NC 감독(50)은 신영우의 성장세를 반겼지만 무리할
- NC 테일러, 어깨 불편함으로 1군 제외…"정밀검사 결과 이상 없어" NC 관계자는 "테일러가 오른쪽 어깨에 불편함을 느껴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올해 KBO리그에 데뷔한 테일러는 23경기에서 7승 6패 평균자책점 4.78의 성적을 냈다. 그는
- NC AI, 자연어로 소리 생성하는 AI '바르코 사운드' 출시 NC AI가 사운드 생성부터 편집까지 스스로 수행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탑재한 생성형 AI 오디오 플랫폼 '바르코 사운드(VARCO Sound)'를 정식 출시했다. 올해 1월 베타 서비스 오픈 이후 국내외 콘텐츠 제작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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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빠른 공에 놀라는 모습”…NC 특급 기대주 신재인, 2보 전진 위한 1보 후퇴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NC 다이노스 특급 내야수 신재인(19)이 재조정 기간을 가진다.이호준 NC 감독(50)은 27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앞서 신재인과 좌완 최요한(19 올해 시범경기 12경기서 타율 0.310을 기록해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1군서는 타격 재능을 뽐내지 못했다. 50경기서 타율 0.177로 부침을 겪었다. 150㎞를 웃도는 강속구 투수들의
- 리니지 넘어 다작 체제로…엔씨 "내년까지 신작 10종 매달 출시" [컨콜종합] 한때 ‘리니지 원툴’로 불렸던 엔씨(NC(036570))가 다작 회사로 변신했다.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10여종의 신작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상반기 엔씨 실적박병무 엔씨 공동대표는 11일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하반기와
- 마크 측, 악성 게시글 법적 대응 예고…"단호한 법적 조치 취할 것" 마크의 소속사 어퍼룸 측은 지난 2일 공식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당사는 올해 상반기 설립 이후부터 각종 온라인 플랫폼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의 악의적인 비방, 근거 그룹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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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쟁탈전? 서로 돕고 배우며 성장하는 ‘유격수 경쟁’…박성한·김주원 시너지
박성한은 1일까지 올해 119경기서 타율 0.336, 4홈런, 61타점, 5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864로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올해 111경기서 타율 0.300, 17홈런, 55타점, 29도루, 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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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커브, 올해는 포크…‘진화하는 K머신’ 호투 행진에 불붙인 라일리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지난해 커브에 이어 올해 포크볼을 장착한 라일리 톰슨(30·NC 다이노스)이 ‘K머신’으로 존재감을 뽐낸다.라일리는 올해 17경기에 등판해 6승1패, 평균자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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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원빈, 잠실 구장 뜬다…16일 두산-삼성전 시구
야구장 마운드에 오른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채원빈이 16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채원빈은 올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최근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시즌 2’와 tvN 드라마 ‘수성궁 밀회록’ 출연을 확정 지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채원빈은 지난해 5월 10일 NC
- 엔씨, 2분기 영업익 1739억원…전년比 1053% '껑충' 엔씨(NC(036570))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053% 급증하며 깜짝 실적을 거두었다. 리니지 클래식의 흥행과 안정적인 아이온2 매출, 모바일 게임 캐주얼 사업이 본격화하며 매출을 견인했다. 11일 엔씨는 올해 2분기 실적 결산(연결기준) 결과 매출 7705억원,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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