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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원훈련 불참' NC 김형준, 약식기소 처분…구단 "유의하겠다" 약식기소는 검찰이 피의자를 정식 재판에 넘기지 않고 서면 심리만으로 법원에 벌금 등의 약식명령을 청구하는 절차다. NC 구단은 "김형준의 예비군 훈련 불참과 관련해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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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김형준, 예비군 훈련 불참하고 경기 출전… 벌금 70만원 약식기소
포수 김형준(NC)이 군 병력동원훈련에 참가하지 않고 경기에 출전했다가 약식기소됐다. 약식기소는 검찰이 피의자를 정식 재판에 넘기지 않고 서면 심리만으로 법원에 벌금 등의 약식명령을 청구하는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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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원형 감독 “곽빈, 아시안게임 다녀오면 한 경기 정도 더 던질 수 있을 듯”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결승전에 등판한다고 가정하면….”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13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그는 올 시즌 두산 1선발을 맡아 26경기에서 11승7패 평균자책점(ERA) 2.26 등의 성적을 거뒀다
- 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 10월7일 종료…더블헤더 '막판 변수' 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은 10월7일 두산 베어스-LG 트윈스(잠실), 한화 이글스-키움 히어로즈(고척), NC 다이노스-SSG 랜더스(인천), 삼성 라이온즈-kt wiz(수원), KIA 마무리된다.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25일 미편성된 45경기와 우천 취소 경기 등 재편성 60경기를 합친 105경기 잔여 일정을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KBO 사무국은 9월28일까지 비 등의
- 강습타구에 얼굴 맞은 NC 임지민, 아래턱뼈 분쇄골절… “차주 수술 예정” 경기 도중 강습 타구에 얼굴을 맞은 프로야구 NC 투수 임지민이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 진단을 받아 수술대에 오른다. NC는 15일 “임지민이 검진 결과 안면부 아래턱뼈 분쇄골절과 입 안쪽 열상 등의 소견을 받았다”며 “열상 부위는 봉합술을 진행했고, 추가 치료와 회복을 위해 다음 주 초 수술을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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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준족의 상징’ 20홈런-20도루…올해 유력 후보는 두 명, KIA 박재현·NC 김주원
부상 발생 등의 우려로 인해 도루 시도를 아예 자제하는 사례도 있다. 2024년 38홈런-30도루를 기록한 KIA 타이거즈 김도영은 올해 도루 숫자가 10개가 되지 않는다. 빠른 발을 앞세워 도루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 NC 다이노스 박민우, LG 트윈스 박해민 등은 30도루 고지를 넘어섰지만, 홈런 부문에선 한 자릿수
- NC 이호준 감독 “라일리, 요즘은 슬라이더가 더 좋아요”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커브 구사율이 조금 낮아졌어요.”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50)은 22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이날 경기 선발투수로 나서는 외국인 투수 라일리 NC 선발진의 ‘에이스’ 역할을 맡고 있는 라일리는 올해 12경기(69.2이닝)서 5승무패, 평균자책점(ERA) 3.23, 89탈삼진 등의 성적을 거뒀다.
- IT·게임 '피지컬AI' 열풍…네이버·크래프톤·엔씨, '국방AI' 공략 AI 모델 개발, 시뮬레이션, 로봇 학습 등의 역량을 바탕으로 시장을 공략해 신성장 동력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19일 IT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클라우드, 크래프톤, NC AI는 최근
- ‘손목 골절 부상’ SSG 고명준 드디어 실전 출격…SSG 이숭용 감독 “이번 주까지는 지켜본다” 그는 개막 후 17경기에서 타율 0.365, 4홈런, 12타점, 9득점, 장타율 0.635 등의 호성적을 거뒀다.그러나 그의 시즌은 4월 18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서 멈춰 섰다. 그는 NC 선발 커티스 테일러의 빠른 볼에 왼쪽 손목을 맞아 경기 도중 교체됐다. 19일과 20일에 걸쳐 병원 검진을 받은 결과, 왼손 척골 골절 소견이 나왔다.
- “수직 무브먼트 좋아졌더라” 첫 등판서 합격점 받은 KT 로건, 체중은 줄이고 구속은 올렸다 로건은 KT와 6주 총액 12만5000달러에 계약했다.로건은 지난해 NC 다이노스 소속으로 이미 KBO리그를 경험해 본 투수다. 2025시즌 32경기에서 7승12패 평균자책점(ERA ) 4.53 등의 성적을 거뒀다. 173이닝을 던지며 이닝 소화력을 보인 투수지만, 기복 있는 제구력으로 인해 NC와 재계약을 맺진 못했다.KT는 로건의 풍부한 KBO리그 경험을 긍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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