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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 천재환 쓰리런 홈런. 계속 중용됐으면 1. 오늘 매치업 이기순 vs 토다. 상대의 땜방 선발인데도 과연 이길 수 있을까? 의문이 따르는 우리의 경기력 ㅜㅜ 2. 토다는 제구가 영 아닌데도, 그래도 결과적으로 4이닝 1실점으로 잘 막아줬다. 영건들(신영우 등)과 다르게 토다에게 원하는건 오로지 결과다. 3. 불펜투수 기량이
- 국대 선발 됐는데 병살타 2개, 역전 찬스에 삼진까지 박준순 최악의 경기 펼쳤다! 두산 김원형 감독은 NC 전 7경기 평균자책 5. 24 의 곽빈을 왜 첫 경기에 투입했나? 물론 그렇다고 계속 NC 전을 피해가는 것은 아니지만 결과론적으로곽빈은 6이닝 7피안타 4실점하며 NC에 약한 투수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 NC 다이노스,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에게 방출 통보! 이건 상상하지 못한 일! 내야수 블레인 크림 영입? 맷 데이비슨은 최근에 장타력 감소 때문에 말이 많은 상황이라고 하지만 2026시즌이 끝날 때까지 NC 다이노스에서 계속 뛸 것으로 예상을 했다. . 2024년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고 K.......
- 20220813 LG VS NC (우천취소) LG vs NC in 창원 2연전이라 전날에는 대전. 이번 주말 2연전은 창원이 되겠다.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 푸는 선수들. 하는 동안 계속 웃고 분위기 화기애애했다. 타격 훈련하는 유강남 선수.
- NC이호준 악행, 무능력 아카이브 ing 계속 업데이트 예정 7.21 화요일 LG전 블레인 1회 수비실수. 3회 공격때 삼진후 2타석만에 바로 교체. 내내 이럴줄 알있으며 시즌초부터 계속 모아볼걸. NC 이호준 감독의 악행 모음. + 260729 이호준의 불펜투수 기용은 단순하.......
- 2026 프로야구 어제 오늘 경기결과 팀순위 SSG 6 : 0 LG (잠실) — SSG 승 두산 1 : 2 KIA (광주) — KIA 승 키움 2 : 6 KT (수원) — KT 승 한화 vs 삼성 (대구) — 우천 취소 NC 롯데 (사직) — 우천 취소 1위 KT (62승 39패 2무, 승률 0.614) 2위 삼성 (62승 41패 2무, 승률 0.602 · 1경기차) 이 두 팀의 선두 다툼이 오늘도 계속
- KBO 시즌과 지난주 순위 말도 못하게 더운 가운데 야구마저 폭염 취소기 나올 정도였지요 ㅠㅠ 그래도 야구는 계속 됩니다. 더위와 함께 페넌트레이스도 가열됩니다. 한화 NC 롯데는 중위권에서 약간 멀어졌습니다. 6위 한화가 기아에 4.5게임차고, NC와 롯데는 각각 2게임차씩 차이나는 7,8위.
- [꼬꼬야] KBO 프로야구 2026시즌 6/13 [ NC VS KT ] 상대 선발 토다에게 11안타를 치며 7득점한 KT 하지만 이강철 감독은 8회 한승혁이 3연속 안타에 이어 안중열에게도 볼넷을 주고 데이비슨에게 다시 안타를 맞는데도 방치하다 김주원에게 쓰리런 홈런을 맞으며 역전당했습니다 NC도 권동진에게 투런 홈런을 맞은 임지민을 계속 끌고 가다 김현수에게 2루타를 맞았고 이후 실책이 겹치며 결승점을 내주었습니다
- 더 이상 내려갈 곳도 없는 NC..ㅠ.ㅠ 더 이상 내려갈 곳 없는 NC 5월 22일엔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와의 경기인데! KT 선발은 고영표이기에 벌써부터 4연패의 불안감이 드네요. 지난주 일요일부터 연패 중이라 계속 기분이 좋지않은데.. 마음을 비우고 야구를 봐야겠어요~ㅎㅎ
- [對 NC 6차전] ???: 선발은 퀵후크? 타자들은 14K? 어쩌라고 이겼잖아(feat. 오스틴 16홈런, 손주영 10세이브, 문문 복귀전) 홈런으로 다시 시작 52억의 가치를 롱 릴리프에서 보여주는 식식이 동점 홈런을 친 텍사스 오씨는 역시 승부사 은근 클러치에 강한 별의 주인은 적시타로 복귀 성공 어쩌라고 시리즈는 계속 LG 트윈스(36승 21패)는 NC 다이노스와의 2026 KBO리그 6차전에서 5-4로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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