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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이드 2번, 연봉 1억" 두산 좌완 투수+1.5억 내준 손아섭 부진…후반기 반등할까? 두산은 손아섭이 KBO 역대 최다 안타 기록자였고 베테랑의 경험을 살려서 팀에 도움이 되길 원했다. 이후 2022시즌 앞두고 NC와 4년 64억 계약을 맺으면서 팀을 떠났고 2025시즌 중반에 한화는 3라운드 지명권과 현금 3억.......
- 현대 유니콘스 출신 감독들 누가 최종 승자가 되어 웃을까!! 드디어 내일부터 5위 NC와 4위 삼성 이 와일드카드를 대구에서 오후 2시 에 개막을 합니다. 금년 포스트시즌에 특이한 점을 찾아 본다면 현대 유니콘스 출신의 감독들 이 5개 팀 중 3개 팀에 있다는 겁니다.
- KBO 2015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NC 원종현의 감동 시구 2015프로야구 NC와 두산의 플레이오프 1차전의 시구는 NC 소속의 원종현이였네요. 경기 시작 전 시구 행사는 보통 연예인들이 많이 하는데요. 내년에는 팀에 복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원종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