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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 제임스, 우승반지 위해 필라델피아 선택 NBA 현역 선수 중 최고령인 제임스는 2025∼2026시즌 LA 레이커스에서 역대 최다인 23번째 시즌을 소화한 뒤 결별을 선언했다. 나는 열심히 경쟁해 승리의 기쁨을 느끼고 싶다. 내가 필라델피아의 우승을 도울 수 있을 거라 믿는다”고 적었다.
- 르브론, 24번째 시즌은 필라델피아에서…"우승 하고파" 하지만 나는 여전히 농구를 사랑하고, 아직 더 해낼 것이 있다. 내 마지막 결정"이면서 NBA에서 24번째 시즌을 알렸다. 제임스는 2003년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NBA 무대에 뛰어들었다. 평균 26.8점 7.5리바운드 7.4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올스타에만 22번 선정됐다.
- 디반사, 1순위로 워싱턴行…32년만 NCAA 득점왕 1순위 워싱턴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브리검영 출신 디반사를 지명했다. 나는 다양한 방식으로 득점할 수 있고, 수비에서도 코트 전역을 커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유타 재즈는 2순위로 캔자스의 대런 피터슨을 선택했다.
- "많이 깨졌더니 단단해졌다"…'농떼르만' 김진용의 두 번째 코트 이야기 자신감은 잘하는 것에서 오는 거고, 자존감은 해보지 않았지만 '나는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마음이에요. 나무집이 태풍에 무너지면 다음에는 돌로 짓잖아요. 최근에는 NBA 서머리그에 도전 중인 이현중 선수의 경기를 누구보다 열심히 중계하며 스스로를 '현중맘'이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