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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골퍼 눈물 쏙~ 뺄 '마의 코스'가 온다
매일경제/스포츠/오태식기자 세 번째 메이저 대회 디오픈 '커누스티'서 내일 개막 대회 열리는 10개 코스 중 가장 어렵기로 악명 높아 최근 70년 최악 성적 나와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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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영어 단어 '내스티(
nasty
)'는 '위험한, 끔찍한, 험악한, 심각한'이란 뜻으로 쓰인다. 역대 우승자들 성적이 이를 잘 말해 준다.
blog.naver.com · 2018.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