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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는 한국 일부 명확”…1948년 미군 기밀문서 발견 지령(SCAPIN) 제677호에 이어,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협상까지 미국의 ‘독도=한국령’ 입장이 일관됐음을 뒷받침하는 사료로 평가된다.동북아역사재단은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독도는 한국의 일부임이 명확히 확립돼 있다(definitely established in September 1947 that Liancourt Rocks was a part of Korea
- “독도, 한국의 일부 명확” 1948년 미군 공식문서 찾았다 광복 뒤 채 1년이 안 된 시점에서 우리 지방 행정기관이 독도의 영토 주권을 천명한 최초의 공문서도 함께 발견됐다.동북아역사재단은 “미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이 소장한 1948년 )은 한국의 일부임이 명확히 확립돼 있다(definitely established in September 1947 that Liancourt Rocks was a part of Korea
- "독도, 한국 일부임이 명확" …1948년 미군 기밀문서 발견 이번에 공개된 자료는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전갑생 연구교수가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에서 수집해 재단에 기증한 것이다. 1948년 독도폭격사건에 관한 미군 당국의 이 보고서에는 1947년 9월 당시 독도가 '한국의 일부(a part of Korea)'임이 명확히 확립(definitely established)돼 있었다는 내용이 기록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