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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크·모더나 mRNA 개인맞춤 항암백신, 흑색종 3상서 키트루다 단독 대비 유의미한 개선 확인 머크(MSD)와 모더나가 공동 개발 중인 mRNA 기반 개인맞춤 항암치료제 '인티스메란 오토진(intismeran autogene)'의 임상 3상 결과가 나왔다. 완전절제된 2B~4기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INTerpath-001 시험에서, 인티스메란을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와 병용한 그룹이 키트루다 단독 그룹 대비 무재발생존율(RFS)
- '키트루다+mRNA 백신' 통했다…모더나, 피부암 임상 3상 성공 모더나, 개장 전 주가 90% 넘게 폭등 박수현 기자(조선비즈) 입력 2026.08.20. 00:19업데이트 2026.08.20. 00:22 출처; 조선일보 모더나와 미국 머크(MSD 수술로 암을 제거한 환자에게 면역항암제 ‘키트루다’를 단독 투여하는 것보다 mRNA 백신을 병용했을 때 암 재발과 다른 장기로의 전이를 늦추는 효과가 확인됐다.
- 뉴지랩파마, KAT·키트루다 병용 임상 추진 뉴지랩파마는 전임상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키트루다 개발사인 머크(MSD)사와 병용투여 형태의 공동 임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뉴지랩파마는 대사항암제 KAT을 개발하고 있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아 현재 간암을 대상으로 단독 투여 방식의 임상 1·2a상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