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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저스 韓 유망주 부상 암초 "수술할 정도는 아니라 다행" [현장인터뷰] LA 다저스의 한국인 투수 유망주 #최현일(22)이 잠시 쉬어간다. 부상이라는 암초를 만났기 때문이다. 싱글 A팀이 있는 미국 미시간주를 떠나 다저스 스프링캠프 시설이 있는 애리조나주 글렌데일로 이동한 그는 MRI 등 정밀검사를 통해 상완이두근(Biceps brachii tendon)
- [마크 페인샌드 양키스 현장] “찬호, 2주간 쉬어”…조 지라디 감독의 배려 박찬호는 16일 LA 에인절스전을 앞두고 몸을 풀다 햄스트링에 통증을 느꼈다. 양키스는 곧바로 박찬호를 팀 닥터에게 보냈고,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뭉친 근육이 발견됐다. 이 때문에 양키스 내부에서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