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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파도식 비행-AI 도입-경로 변경” 주장… 괌 사정권 MRBM, 한미 요격 무력화 위협
북한이 3일 실시한 ‘중거리 전략미사일’ 발사 훈련은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는 극초음속 무기 체계가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과시하려는 행보로 분석된다. 남한을 겨냥한 단거리 극초음속 미사일에 이어 일본과 괌의 미군기지를 위협하는 중거리급 극초음속 미사일로 한미 요격망을 뚫어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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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비행거리 1000㎞” 합참 “700㎞”…미사일 사거리 추정치 차이나는 이유는
북한이 3일 발사한 극초음속 준중거리 탄도미사일(MRBM)의 비행거리를 1000km로 주장한 반면 우리 군 합동참모본부는 700km 이상, 일본 방위성은 약 680km를 비행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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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지뢰 뭉개고 美 관심끌기… 트럼프 “핵미사일 112개, 잘 지내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한 사과를 거부하며 막말 담화를 내놓은 북한이 3일 괌 미군 기지를 사정권에 둔 극초음속 중거리탄도미사일(MRBM) 발사로 도발 수위를 높였다
- 국방부 "北 최근 미사일, 한미가 충분히 탐지·요격 가능 수준"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국방부는 4일 북한이 최근 발사한 극초음속 중거리탄도미사일(MRBM)에 대해 "한미가 보유한 방어자산으로 충분히 탐지·요격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