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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2030년 10억불 교역 달성 목표 양국은 이날 정상회담을 계기로 모두 21개의 협정 또는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 및 황사 방지·산림재난 관리·산림복원 협력 MOU △이태준 열사 기념공원 보존·관리 및 방문 활성화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MOU 등이 포함됐다.
- 李 '신뢰 외교' 마무리…나토와 방산협력 논의 경제, 한반도 평화 협력 당부 이어 9일부터 몽골을 국빈 방문한 이 대통령은 양국 수교 40주년을 맞는 2030년까지 교역 규모 1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특히 양 정상은 관광, 유학, 취업, 문화교류 등도 활성화하자는 데 뜻을 모으는 한편,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1개의 협정 또는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