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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배민으로 주문…서울시와 'K-배달' 띄운다
배달앱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미식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노린다는 전략이다.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서울시와 '미식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MOU
)'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방한 관광객 2000만 명 시대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이 국내 배달 문화를
여행
콘텐츠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zdnet.co.kr ·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