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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현대미술관 로비가 공연장으로…루시드폴 콰르텟·셋셋셋 '밤의 프리즘' 국립현대미술관(MMCA)은 오는 10월7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서울관에서 야간 문화행사 ‘2026 MMCA 나잇: 밤의 프리즘’을 개최한다. 지난 6월 ‘밤의 주파수’에 이어 신영증권 후원으로 마련하는 두 번째 MMCA 나잇이다.
- 선풍기가 움직이는 빛의 조각…국현, 올라퍼 엘리아슨 신작 공개 세계적인 현대미술가 올라퍼 엘리아슨(59)의 신작 ‘예측할 수 없는 궤도(The Unpredictable Orbit)’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로비에 설치됐다. 국립현대미술관은 20일 엘리아슨의 커미션 신작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2026년 ‘MMCA 지역동행’ 사업의 첫 번째 커미션 프로젝트다.
- LG전자, OLED 72대로 대형 곡면 스크린…국립현대미술관 전시 (사진=국립현대미술관)LG전자는 오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박스’에서 ‘MMCA×LG OLED 시리즈’ 두 번째 전시를 진행한다고
- 54만명 몰린 허스트전…국립현대미술관 역대 흥행 기록 새로 썼다 삶과 죽음, 생명과 소멸을 집요하게 파고든 허스트의 아시아 첫 개인전이 96일간 54만1889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국립현대미술관(MMCA) 서울관 역대 최다 관람 기록을 새로 썼다.국립현대미술관은 이는 지난해 서울관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론 뮤익’전을 넘어선 성과다.아시아 첫 데이미언 허스트 개인전인 이번 전시는 대표작을 비롯해 약 40년에 걸친 작품 세계를 집대성했다.
- 소리를 눈과 몸으로 경험... 국제적 주목 받은 작가의 일침 <MMCA×LG OLED 시리즈 2026>에 선정된 농인 작가 '김 크리스틴 선(Christine Sun Kim, 1980년생)'의 전시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Have Many Dumb Fights Against Rock)>이 11월 29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MMCA)서울관 서울박스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