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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 연속 대타 출전한 송성문, 애틀랜타 마무리에 삼진…샌디에이고는 역전패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30)이 대타로 이틀 연속 출전했지만 무안타를 기록했다.송성문은 24일(한국시간) 트루이스트 파크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존 바깥쪽 하단 경계선을 스치는 체인지업에 배트를 헛돌렸다.20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서 MLB 데뷔 첫 3안타 경기를 펼친 그는 이튿날 3타수 무안타에 그친 뒤 23일 애틀랜타전부터
- 이정후, 5연속경기 안타 행진…송성문은 대수비 출전해 1볼넷 1득점, 김하성은 결장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5연속 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지만 팀은 2연패에 빠졌다.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글로브라이프필드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스트라이크(S)존 몸쪽 높은 코스에 걸친 공을 잘 받아쳤다. 그러나 후속타자 윌리 아다메스가 삼진, 라파엘 데버스가 1루수 땅볼로 물러나 득점에는 실패했다
- 시즌 첫 3번 출전 이정후·2G 선발출전 김하성 동반 침묵…무안타로 끝난 코리안 더비 MLB 타율 전체 3위이다.이정후는 두 번째 타석까지 삼진으로 돌아섰다. 애틀랜타 브라이스 엘더의 싱커와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하지 못했다. 첫 번째 타석부터 꼬였다. 2회초 2사 1·2루의 득점 기회서 스트라이크(S)존서 벗어난 공 3개가 모두 S판정을 받으며 루킹삼진으로 물러났다.
- 송성문 빅리그 첫 홈런에 멀티히트 폭발! 팀 20점차 대패에도 빛났다 “백업으로 왔지만, 기회 오면 항상 좋은 플레이 보이겠다”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메이저리그(MLB) 33번째 경기에서 데뷔 첫 홈런을 터트렸다.송성문은 2일(한국시간) 리글리필드서 열린 2026 MLB 스트라이크(S)존 몸쪽 낮은 코스에 걸친 공을 놓치지 않았다.
- “이정후 승리의 주역”…결승포+부상 투혼+홍명보호 응원까지 다 보여줬다 (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타격 능력을 뽐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스트라이크(S)존 한가운데로 몰린 걸 놓치지 않고 받아쳤다.
- 폭발적이지 않지만 꾸준하다…이정후 3연속 경기 안타→트레이드설 활활 자이언츠)가 후반기 시작과 함께 꾸준한 안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이정후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볼카운트가 1B-2S로 몰렸지만 스트라이크(S)존 밑으로 떨어지는 커브를 잘 공략했다. 9회초 1사 후에는 눈야구가 돋보였다. 볼카운트 1B-2S로 불리
- 장타 4방 맞고 흔들린 미네소타 고우석, 빅리그 데뷔 11일 만에 마이너리그 강등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28)이 부진한 투구 이후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고우석은 21일(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필드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클리블랜드 볼카운트 0B-1S서 던진 포심이 스트라이크(S)존 가운데로 몰렸다. 그는 후속 피티 할핀, 카일 만자르도에게 2루타를 연속 허용했다. 실투가 뼈아팠다.
-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2경기 만에 안타 생산 재개…시즌 타율 0.303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2경기 만에 안타를 기록했다.이정후는 20일(한국시간) T-모바일 파크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 4회초 첫 두 타석서 연달아 뜬공으로 물러난 그는 3-4로 뒤진 7회초 선두타자로 중전안타를 쳤다.시애틀 불펜 에두아르드 바자르도를 상대한 그는 볼카운트 0B-1S서 스트라이크(S)
- 오타니 17호 홈런+‘前 KIA’ 라우어 6이닝 노히트…다저스, 미네소타 꺾고 50승 선착 ] 오타니 쇼헤이(32)가 17호 홈런을 쳐낸 LA 다저스가 미네소타 트윈스를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오타니는 23일(한국시간) 타깃필드서 열린 미네소타와 2026 메이저리그(MLB MLB 30개 팀 중 가장 먼저 50승 고지를 밟았다.
- ‘2타점 적시타+도루+득점까지’ 송성문, 토론토전 3타수 1안타 2타점 1도루…샌디에이고 8-7 승리 견인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30)이 눈부신 활약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송성문은 12일(한국시간) 펫코파크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스트라이크(S)존 바깥쪽에 걸친 맥코의 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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