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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승 투수인데 많이 물어봐야죠" LG에 문을 연 '카라스코 스쿨' 미국 메이저리그(MLB) 112승 출신의 카를로스 카라스코(39·LG 트윈스)의 한국행은 LG 투수들에게 성장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베테랑과 신예 모두 카라스코를 통한 배움의 의지가 강하다.
- 메이저리그 다승왕 출신의 품격은 이런것, LG 카라스코 7이닝 퍼펙트 피칭 리뷰! #야구선수 #프로야구 #KBO #KBO투수분석 위기의 LG 트윈스가 던진 마지막 승부수로 새롭게 영입한 용병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엄청난 임팩트의 KBO 데뷔전을 무사히 치뤘다. 팀이 2대0 앞 선 8회 불펜에 마운드를 넘긴 그야말로 MLB 다승.......
- '거물' 카라스코 품은 LG, 선두 탈환 위한 '마지막 승부수' 분위기 쇄신이 시급한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메이저리그(MLB) 다승왕 출신인 오른손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하며 사실상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다. 최고 시속 161.7㎞에 이르는 빠른 공을 던지는 리오스는 14경기 모두 구원 등판해 1승 2패 2세이브 5홀드 평균자.......
- 30번째 빅리거...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미네소타 트윈스, 리코스포츠, 연합뉴스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빅리그 마운드를 밟은 고우석의 감격스러운 데뷔전 소식입니다. 2024년 미국 땅을 밟은 이후 겪었던 수많은 우여곡절을 모두 과거 LG 트윈스의 수호신이였던 고우석이 마침내 미네소타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MLB)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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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까지 3년 여정…‘오디세이’ 끝에 집으로 돌아온 고우석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 도전에 나선 지 2년 8개월 만이다. LG 동료들은 환영 케이크를 고우석의 얼굴로 던졌다. 구광모 LG 구단주(LG그룹 회장)는 홍보팀을 통해 “미국에서의 용기 있는 도전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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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로 돌아온 고우석, 등록하자마자 등판 가능성…염경엽 감독 “컨디션 괜찮으면 세이브 상황에 나간다” [SD 잠실 라이브]
[잠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마치고 친정팀 LG 트윈스로 돌아온 고우석(28)이 엔트리에 등록되자마자 잠실구장 마운드를 밟을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고우석은 존 케네디(호주)와 우강훈, 마무리투수 손주영이 모두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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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3연투 불사했던 LG 마무리 손주영의 진심 “가장 긴장되고 떨려, 동료들과 함께라면 막을 수 있다고 믿었다”
경기에 모두 등판한 존 케네디(32), 우강훈(24)과 더불어 마무리투수 손주영(28)까지 언급했다. 3연투라는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마치고 2일 LG와 계약한 고우석(28)의 세이브 상황 투입도 염두에 두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