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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승환 “김도영·안현민, 경험 쌓으면 MLB서 곧바로 통할 것” 한·미·일 프로야구를 경험한 ‘레전드 투수’들이 김도영(KIA), 안현민(KT), 곽빈, 김택연(이상 두산), 박영현(kt), 조병현(SSG) 등을 빅리그 진출 후보로 꼽았다.오승환은 7일 서울 용산구 코레아노스 키친 녹사평점에서 열린 ‘MLB 브렉퍼스트 클럽 시즌2’ 미디어데이에서 “김도영과 안현민은 KBO리그에서 경험을 조금만 더 쌓고 MLB 진출을 ...
- 하지원, KBO 이어 MLB까지…韓 배우 최초 펜웨이 파크 시구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하지원이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메이저리그(MLB) 펜웨이 파크 마운드에 오른다.하지원은 오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당시 변함없는 미모와 안정적인 투구 폼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MLB 시구에도 관심이 쏠린다.하지원은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역사적인 구장인 펜웨이 파크
- 칼 빼든 KT, 사우어 대체 외인 대니엘 영입…“제구력과 탈삼진 능력 갖춘 우완”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가 맷 사우어(27)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데이비스 대니엘(29)을 영입했다.KT는 30일 대니엘의 영입을 발표했다. 그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신시내티 레즈를 거쳐 MLB 통산 12경기서 2승6패, 평균자책점(ERA) 5.13을 기록했다.대니엘은 직구, 스플리터, 슬라이더, 스위퍼 등 4개 구종을
- KT 힐리어드, MVP 후보로 급부상…어느새 30홈런·100타점 눈앞에 뒀다 최근 10경기 타율이 0.459에 이를 정도로 높은 순도를 자랑하며 KT 타선의 중심 축 역할을 해내고 있다. 메이저리그(MLB)에서만 332경기를 뛴 힐리어드는 거포 외야수로 큰 기대를 받았다.
- 한화 류현진, 역대 8번째 10시즌 연속 100이닝…시즌 9승은 무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토종 에이스 류현진이 KBO리그 10시즌 연속 100이닝을 달성했다.류현진은 3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 소화했던 류현진은 이듬해인 2007년 211이닝을 소화하며 2시즌 연속 200이닝을 넘겼다.이후 꾸준히 세 자릿수 이닝을 소화한 류현진은 2013년부터 2023년까지의 메이저리그(MLB
- “KT서 프로 첫 우승 하고싶다”…2년 전 엇갈렸던 인연, 선두 경쟁 ‘마지막 퍼즐’되나 [SD 수원 인터뷰] [수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데이비스 대니엘(29)이 2년 만에 KT 위즈와 인연을 이어갔다.대니엘은 맷 사우어(27)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지난달 30일에 입단했다. 2일 수원 대니엘은 “이전까지 메이저리그(MLB)서 뛰었던 팀들 모두 포스트시즌(PS)에 진출하지 못했다. 뛸 기회도 많지 않았다”며 “한국시리즈(KS) 진출은 정말
- “매우 영광스럽다” 하지원, 국내 배우 최초로 보스턴 펜웨이 파크 시구자로 나선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가장 역사 깊고 상징적인 구장 중 하나.”메이저리그(MLB)는 20일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하지원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스포츠 영역에서도 특별한 사랑을 꾸준히 드러내 왔다. 2008년 사직구장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맞대결에 앞서 시구자로 나선 바 있고, 올해는 16일 잠실구장서 열린 KT
- ‘39연속 경기 출루’ 정면승부 더 어려워진 KT 안현민, 위압감 속 남다른 출루 본능 종전 기록은 KT 시절 강백호(한화 이글스)가 2021년 4월 7일 수원 LG 트윈스전부터 작성한 37연속 경기 출루다. 메이저리그(MLB)의 통계 전문 웹사이트 팬그래프닷컴은 wRC+ 160 이상의 타자를 최상위 등급으로 분류한다.
- KT 김현수, 17시즌 연속 100안타에 ‘-4’…KBO 역대 최초 프로야구 KT 위즈 베테랑 외야수 김현수가 KBO리그 역대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에 안타 4개만을 남겼다.2006년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처음 1군 경기에 출전한 김현수는 안타를 신고했고, 2008년 168안타로 생애 처음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했다.2008년과 172개의 안타를 때려낸 2009년에는 안타 부문 1위를 차지했다.이후 김현수는 메이저리그(MLB
- 소형준 이어 최민석-양창섭-성영탁까지…변형 패스트볼로 맞춰 잡는 투구 가치 증명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한국 야구에도 변형 패스트볼을 구사하는 투수가 늘고 있다.구속 혁명 시대를 지난 메이저리그(MLB)서는 포심패스트볼의 구사율이 눈에 띄게 변했다. 수년간 투심, 커터를 주무기로 삼던 소형준(25·KT 위즈)의 뒤를 이어 최민석(20·두산 베어스), 양창섭(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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