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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토 8/18일 KBO/MLB 일부경기 약식 도전 * 금일 KBO/MLB 일부경기 추가로 약식 도전해 봅니다 ◆ 삼성 승 (-1핸디승 가능해 보임) ◆ 롯데 승 (-1핸디승 가능해 보임) ◆ 두산 승 (-1핸디승 가능해 보임) ◆
- 프로토 8/20일 KBO/MLB/유로파 최종예선 일부경기 약식 도전 * KBO/MLB/유로파 최종예선 일부경기 약식 도전해 봅니다 특히 유로파 최종예선 경기들은 강승부 절대 금물입니다 (유로파는 본선에서도 장난질이 심합니다) 재미로, 로또성으로 접근해
- MLB 150만달러 거절하고 KBO 왔는데...?? 두산이 김지우 2순위 지명을 고민하는 이유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김지우에게 15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제안했고, 김지우 역시 미국 진출을 놓고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6월 결국 MLB 구단의 제안을 사양하고 KBO 신인드래프트
- [꼬꼬야] KBO 프로야구 2026시즌 8/11 LG VS 키움 - MLB 레전드 카라스코의 KBO 첫 승과 KBO 레전드 김진성의 통산 178홀드 신기록 [ LG VS 키움 ] 지난 등판 7이닝 무실점 퍼펙트에도 승리를 놓친 카라스코가 오늘 6이닝 2실점에도 첫 승리를 올렸습니다 7회 등판한 김진성은 박찬혁에게 홈런을 맞았지만 홀드를 추가하며 18홀드로 부문 단독 1위에 오름과 동시에 통산 178홀드로 드디어 안지만 기록을 경신하며 단독
- [KBO] LG 트윈스 카를로스 카라스코 프로필 | 112승 MLB 다승왕 구종 및 .... #카를로스카라스코 #LG트윈스카라스코 #카를로스카라스코프로필 #LG트윈스 #KBO #카라스코프로필 #카라스코성적 #MLB다승왕 #LG트윈스용병 #LG외국인투수 #카라스코7이닝퍼펙트 #KBO퍼펙트...
- [KBO] MLB 스카우트도 반했습니다, NC 신영우가 가진 가장 큰 무기는 무엇일까요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도 반한 신영우의 강속구, NC가 기대하는 차세대 에이스의 가능성 신영우를 보면 성적보다 먼저 공이 눈에 들어옵니다. 아직 제구는 완성되지 않았지만, 구위만큼은 이미 특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도 관심을 보였고, NC 역시 차세대 에이스
- [KBO, MLB] 김기중 '이물질 징계 전격 철회'… 억울함 호소한 고우석에게도 반전 일어날까? [KBO, MLB] 김기중 '이물질 징계 전격 철회'… 억울함 호소한 고우석에게도 반전 일어날까?
- [KBO] 삼성 후라도 대체 선수 | 오스틴 보스 프로필 및 MLB 성적 크리스 페덱 (라이온즈TV 유튜브) 불과 사흘 뒤 7.14(화) 삼성 라이온즈 1선발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어깨 부상으로 이탈했어요.. 다행히 삼성 구단이 빠르게 7.20(월) 6주 계약·총액 15만 달러 조건에...
- MLB 최악 투수→KBO 씹어 먹을 투수라니… 삼성의 대박, 코리안 메이저리거 판독기되나 MLB 최악 투수→KBO 씹어 먹을 투수라니… 삼성의 대박, 코리안 메이저리거 판독기되나 입력2026.07.27.
- MLB 112승 투수 카라스코의 LG 트윈스행, 세부스탯으로 본 에이징 커브와 KBO 성공 시나리오 하지만 과연 39세의 노장 투수가 KBO 마운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메이저리그에서의 세부 지표를 통해 차분하게 뜯어보자. MLB 112승의 화려한 관록을 보유한 선수 카라스코는 2003년 필라델피아 입단 이후 클리블랜드, 뉴욕 메츠, 뉴욕 양키스, 애틀랜타를 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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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 #고우석 #MiLB 서른여번째 경기 #minnesotatwins #sps #shorts #kbo #mlb #메이저리그 #lgtwins #야구 #엘지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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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는 억울한 더블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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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최초 여성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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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진게 오히려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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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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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가 끊어지고 시간이 얼마 안 남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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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 판정이 아웃으로 바뀌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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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역대 가장 절박했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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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박찬호
뉴스
- KBO ‘미친개’에서 MLB ‘웰컴송’으로… ‘써티 루키’ 송성문의 미소가 만든 기적 지난겨울 미국행을 앞둔 송성문(30)이 전한 진심이다. 서른이라는 늦은 나이에 빅리그에 도전장을 내민 그는 특유의 넉살 좋은 미소를 지으며 자신을 ‘써티 루키(Thirty Rookie)’라고 소개했다. 한국 팬들이 그에게 붙여준 별명은 ‘송글벙글’. 그가 웃으면 더그아웃 전체가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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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드래프트 앞둔 최지만 “관심 부담스럽다… 학생 선수에게 미안한 마음”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하는 최지만(울산 웨일즈)이 자신을 향해 높아지는 관심이 부담스럽다고 밝혔다. 최지만은 2016년 LA 에인절스에서 미국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했다. 이어 뉴욕 양키스와 밀워키 브루어스, 탬
- [프로야구] '1R 지명설' 최지만 "부담스러워...학생 선수들에게 미안"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메이저리그(MLB) 출신 거포 최지만(35 울산 웨일즈)이 2027 KBO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자신에게 쏠리는 뜨거운 관심에 대해 부담스러운 심정을
- '전 메이저리거' 최지만 "방출 당할 때 특유의 느낌 있어…평판과 이미지 중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미국 메이저리그(MLB) 출신이자 KBO 2군 울산 웨일즈 유니폼을 입은 최지만이 방출 경험을 겪은 후배들과 당시를 회상했다.
- ‘루키리그 ERA 8.55’ 제구력 약점 드러낸 심준석, 메츠에서도 끝내 방출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이어가던 심준석(22)이 끝내 뉴욕 메츠서 방출됐다. 그는 MLB 직행을 선택했고, 이후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계약금 75만 달러(약 10억8000만 원)에 신인 계약을 맺었다. 당시 드래프트
- '유망주' 심준석, 제구력 문제로 뉴욕 메츠서도 방출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2023년 KBO 드래프트에서 큰 기대를 받았던 심준석이 제구 문제로 메이저리그(MLB) 자신의 세 번째 팀에서도 방출됐다.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KBO서 9번째 별들의 무대… 감독 추천은 17년 만 미국 메이저리그(MLB) 생활을 마치고 KBO리그로 복귀한 뒤 세 번째 시즌, 여전히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투수라는 사실을 성적으로 증명하며 개인 통산 9번째 올스타전 출전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9일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출전할 감독 추천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 투타 겸업 유망주 엄준상, MLB 애리조나와 150만달러에 계약 투타를 겸업하는 유망주 엄준상(덕수고)이 KBO 신인드래프트를 건너뛰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택했다. 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구단은 17일 엄준상과 계약금 150만달러(약 22억6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 한·미 통산 2500K '-10'…류현진, 또 하나의 전설 앞에 서다 ‘몬스터’ 류현진(39)이 한·미 통산 2500탈삼진 달성을 눈앞에 뒀다.류현진은 23일 현재 KBO 리그 통산 1556탈삼진, 미국 메이저리그(MLB) 통산 934탈삼진 등 한·미
- KBO는 '폭염 취소'…MLB·NPB는 42도에도 왜 경기할까? 두 팀의 정규시즌 마지막 대결일 때만 일정 재편성을 고려해 MLB 사무국과 그 경기 심판 조장이 개입한다. 워낙 넓은 나라여서 날씨도 지역마다 달라 MLB 사무국이 보편적인 폭염 정책을 적용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