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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B]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토론토 에이스 케빈 가우스먼, 트레이드 루머 속 홈구장에 남긴 심경 메이저리그(MLB) 트레이드 마감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든든한 선발 에이스 케빈 가우스먼(Kevin Gausman)이 정든 홈구장과 이별할 가능성을 내비치며 솔직한 (The biggest thing, I really hope that I'm able to come back h.......
- [MLB 뮤직]‘보스턴, 그리고 벨’ 파펠본이 택한 2개의 곡 메이저리그(MLB)에서 마무리 투수가 출격할 때는 어김없이 등장 음악이 울려 퍼진다. 바로 보스턴 시절 드랍킥 머피스의 'I'm Shipping Up to Boston'과 필라델피아 시절 메탈리카의 'For Whom the Bell Tolls'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