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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B] '글러브 이물질 의혹' 고우석, 10→8경기로 징계 감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글러브 이물질 검사로 징계를 받았던 고우석(세인트폴 세인츠)의 출전 정지 기간이 줄었다. 이물질 단속 강화 이후 투수가 항소를 통해 징계를 줄인 첫 사례다. 소속사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3일 "고우석의 메이저리그(MLB) 사무국 출전 정지 징계가 이의
- 美 매체 “이정후, 트레이드 확률 50%…애틀랜타·클리블랜드 등 가능성↑”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 시즌 메이저리그(MLB) 트레이드 시장의 매력적인 매물로 떠올랐다. 높은 이적 가능성과 함께 구체적인 행선지 후보도 언급되고 있다.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8일(한국 시간) 이정후가 MLB 트레이드 마감 시한이 채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이정후가
- “정후리 올스타 후보로 거론”…‘MLB 타율 2위’ 이정후, 18연속 경기 안타→SF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승리 ) 홈경기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 2득점 1도루로 9회말 11-10 끝내기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멀티 히트로 시즌 타율을 종전 0.335서 0.338로 끌어올리며 MLB 타율 전체 2위를 유지했다. 또한,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18연속 경기 안타다.
- SD 내야를 빛내는 슈퍼 유틸리티…‘적시타+도루+호수비’ 다 보여준 송성문 30)이 다양한 재능으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를 빛내고 있다.송성문은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 홈경기서 9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2득점 1도루로 팀의 10-4 승리에 힘을 보탰다.
- '한화 암흑기 악몽 재현?' 류현진, 빛바랜 韓 최초 대기록 메이저 리그(MLB) 진출 이전 암흑기 시절처럼 이번에도 한화는 류현진(39)의 승리를 지켜주지 못했다. 이날 NC를 10-3으로 누른 5위 두산과 승차가 4경기로 벌어졌다.
- 샌디에이고 송성문, 멀티 출루…1안타 1볼넷 2득점 송성문은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9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송성문은 10-3으로 크게 앞선 7회말 2사 1루 상황에서는 2루 땅볼로 돌아섰다. 샌디에이고는 8회초 1점을 내줬으나 리드를 끝까지 지켜내며 10-4 완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