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컵스, 밀워키 상대로 9홈런 대폭발…MLB 역대 최다 공동 2위 컵스는 1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밀워키와의 경기에서 홈런 9방을 몰아치며 17-3으로 대승을 거뒀다. MLB 전체로 따지면 공동 2위에 타이를 이루는 기록이다. MLB 역대 한 경기 최다 홈런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1987년 9월 기록한 10개다.
- MLB 토론토 셔저, 부상 복귀 일주일 만에 허리 통증으로 다시 이탈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베테랑 투수 맥스 셔저가 부상 복귀 일주일 만에 또 이탈했다. 당시 MLB 역대 11번째로 개인 통산 3500탈삼진 고지를 점령했으나 3⅓이닝 동안 홈런 두 방을 포함해 안타 5개를 맞고 3개의 볼넷을 내주며 5실점으로 흔들렸다.셔저는 일주일
- MLB 토론토 셔저, 부상 복귀전서 통산 3500탈삼진 금자탑…역대 11번째 셔저는 11일(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6 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⅓이닝 동안 홈런 두 방을 포함해 안타 5개를 MLB 역대 11번째다. 현역 선수 중에서는 3554탈삼진을 기록 중인 저스틴 벌랜더(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 이어 두 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