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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B] 교황이 응원하는 CWS, 관중에 교황 모자 4만개 증정 화이트삭스 구단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서 '교황 모자의 밤' 행사를 열었다. 구단은 이날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주교관 모양을 본뜬 모자 4만 개를 증정했다. 당초 2500개만 제작할 예정이었으나 티켓이 폭발적으로 팔려나가면서 수...
- 규정에 따라 최대 10G 징계 가능…고우석, 미네소타 트리플A 데뷔전부터 이물질 이슈로 퇴장 심판은 그의 손과 모자 등을 더 살펴본 뒤 퇴장을 선언했다. 글러브는 정확한 조사를 위해 압수됐다.메이저리그(MLB)는 투수가 손, 모자, 글러브 등에 끈적한 물질을 활용해 공의 회전율, 움직임, 구속을 높이는 방안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 페덱 출근복 궁금해한 박진만 삼성 감독 “카우보이 모자 썼는지 못 봤네. 버스가 달라서”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카우보이 모자 썼는지 못 봤네.”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50)은 24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이날 선발등판하는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 30)이 출근복 루틴을 지켰는지 궁금해했다.박 감독은 “(잠실구장까지) 타고 오는 버스가 달라 카우보이 모자와 정장을 착용했는지 보지 못했다”며 아쉬워했다.페덱은 메이저리그(ML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