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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서 KT의 선택 받은 최지만 “2라운드도 부담, 5라운드 생각하고 있었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울산에 KT 스카우트 분들 가장 많이 오셨다.”메이저리그(MLB) 출신으로 KBO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한 울산 웨일즈 최지만(35)의 최종 행선지가 수원으로 그는 MLB 통산 525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4, 67홈런, 238타점, 장타율 0.426 등의 성적을 남겼다.최지만은 KBO리그에서 활약한 어느 외국인 타자보다도 빅 리그서
- 다저스, NLDS 1차전 선발 투수로 '2년 연속 사이영상' 스쿠벌 낙점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3년 연속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WS) 정상에 도전하는 LA 다저스가 가을야구 첫 경기에 '우승 청부사'로 시즌 도중 영입한 태릭 스쿠벌을 내세운다 ESPN, 디애슬레틱 등의 3일(한국 시간) 보도에 따르면 다저스는 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내셔널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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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커터’ 2이닝도 넘게 책임지는 고우석…LG 불펜의 빛으로 떠올라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 고우석(28)이 예상대로 단숨에 불펜 핵심 전력으로 자리를 잡았다.메이저리그(MLB) 도전을 마치고 LG로 돌아온 고우석이 평균자책점(ERA) 고우석은 17일까지 올 시즌 5경기에 출전해 2승1세이브1홀드 ERA 0.00 등의 성적을 거뒀다.LG는 고우석과 지난 2일 계약 기간 1년, 연봉 5억 원에 올 시즌 계약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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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40억원 제안에도 국내 잔류 하현승 “전혀 흔들리지 않았고 고민도 없었다”
투·타 겸업 자원으로 고교 최고 유망주로 꼽히는 하현승(18·부산고)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하현승은 올해 투수로 14경기에서 4승무패 평균자책점(ERA) 0.39 등의 훌륭한 성적을 메이저리그(MLB) 구단의 러브콜까지 받은 그는 뉴욕 양키스의 300만 달러(약 40억5000만 원) 규모 제의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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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KBO리그 복귀전서 통산 140세이브’ 3위 LG, 2위 삼성과 3.5G차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마치고 친정팀 LG 트윈스로 돌아온 고우석(28)이 복귀전서 KBO리그 통산 140번째 세이브를 따냈다.고우석은 4일 잠실구장서 컨디션에 따라 28일 등판 가능성도 열려 있었지만, 시차 적응 등의 문제로 복귀전이 하루 미뤄졌다. 마무리투수 손주영이 1~3일 잠실 두산전
- 오타니, 31일 디트로이트전서 마운드 복귀하나…"27일 투구 후 결정"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이르면 31일(한국 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투수 복귀전을 치를 전망이다 미국 야후 스포츠와 스포츠 호치, 닛칸 스포츠 등의 26일 보도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오타니가 27일 불펜 투구나 타자를 세워두고 던지는 라이브 투구 중 하나를 소화할
- MLB 다저스, 오타니 결장에도 시애틀 제압…사사키 시즌 5승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결장에도 불구하고 시애틀 매리너스를 제압했다. 그럼에도 다저스는 무키 베츠, 달턴 러싱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챙겼다.
- ‘루키리그 ERA 8.55’ 제구력 약점 드러낸 심준석, 메츠에서도 끝내 방출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이어가던 심준석(22)이 끝내 뉴욕 메츠서 방출됐다. 그는 MLB 직행을 선택했고, 이후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계약금 75만 달러(약 10억8000만 원)에 신인 계약을 맺었다. 당시 드래프트
- MLB 전반기 마감, 시즌 100안타로 3할 타율 작성한 이정후…빅 리그 데뷔한 송성문·고우석 그는 올해 88경기에서 타율 0.302, 5홈런, 33타점, 46득점, 장타율 0.429, 출루율 0.333 등의 성적을 거뒀다. 그는 6월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MLB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경기 5안타를 몰아쳤다. 뿐만 아니라 5월
- ‘24일 입국’ LG 카라스코, 키움 3연전 등판 예정…염경엽 감독 “경험 무시 못한다” 메이저리그(MLB) 무대서 잔뼈가 굵은 베테랑 우완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잠실로 향한다.LG는 22일 “카라스코와 총액 36만 달러에 입단 계약을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베네수엘라 국적의 카라스코는 2003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입단해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뉴욕 메츠, 뉴욕 양키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등에서 빅 리그 생활을 한 선수다.카라스코는 M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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