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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준호 감독 [미키17 Mickey17](2025) 1인 18역 로버트 패틴슨의 하드캐리 모드, 아예 완전 B급 시니컬 코메디&패러디 노선을 탔더라면 봉준호의 [괴물]을 2026년에 와서야 봤습니다. 장르적으로 상당히 복합적이고, 시니컬한 유머도 많고, B급 정서가 다분한데도 국내에서 큰 흥행을 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작품성으로는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대중성은 살짝 퀘스쳔이었거든요. 국내 관객 1,091
- Mickey17, 봉준호 Im fine 그녀가 없었다면 40년 같은 4년을 보냈을 것이다 죽는건 어떤 기분이야? 나도 죽는게 두려워 Mickey Barnes 나도 이제 행복해도 괜찮아 그런데 사실은 매일 출근하고 집에 돌아와 가족과 함께 둘러 앉아 게임을 하거나 저녁을 요리하는 하루도 정말 비범한 일이다 굳이
- 미키17 MICKEY17 미키17 #미키17
- 영화 : Mickey 17 몇번째 프린트된 인간일까 스포 있을 예정이니 안본분들 뒤로가기 >> #봉준호 #로버트패틴슨 #미키17 #Mickey17 봉준호 감독님의 6년만의 차기작 MIKEY 17 지구종말의 시대 극 자본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