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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유, 악플러 신원 공개될까…美 법원에 증거개시 신청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가 악성 게시물 작성자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미국 법원에 증거개시를 신청했다. 20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는 지난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에 메타(Meta)를 상대로 증거개시(28 U.S.C. §1782)를 신청했다.
- 아이유, 끝까지 쫓는다…美법원에 악플러 신원조회 요청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이지은)가 악성 게시물 작성자의 신원 확인을 위해 미국 법원에 증거개시를 신청했다. 20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아이유는 지난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에 메타(Meta)를 상대로 증거개시를 신청했다.
- 아이유, 미 법원에 ‘메타 증거개시’ 신청… 해외 SNS 악플러 신원 확보 나선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해외 SNS를 이용해 악성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올린 작성자의 신원을 특정하기 위해 미국 법원에 증거 제출을 요구하는 절차에 착수했다. 20일 연예매체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아이유 측은 지난 15일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에 메타(Meta)를 상대로 증거개시(Discovery)를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