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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때 한국와서 샵 오픈한 이유? Why did I open my shop in Korea during Covid-19? I was working as a beautician in Melbourne, Australia, when the world was in chaos due to the Covid-19 and the Australian government announced that most shops had to close because of Covid-19, which made me
- (Melbourne Calling/ep27/20220808)Ask me anything 멜번에 와서 삼년동안 뚜벅이 생활을 했다 저축에는 뚜벅이가 최고다 직업 특성상 언젠간 차를 사야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하루는 친구차를 정비하러 메카닉 샵에 갔다가 별로 살 마음도 없으면서 그냥 혹시 차 파시는 거 있냐고 물어봤다 (한국은 잘 모르겠는데 호주는 정비소에서 차를 파는
- (Melbourne Calling /ep03/190520)Help me stranger 아니 그제 블로그 글쓰고 이제 쓰는거 같은데 일월에 쓰고 오월 말이라니 내일 모레부터는 크리스마스 준비 시작할참이니까 올해도 사요나라... 나는 그간 어떻게 지냈냐면 작년부터 집짓는 일을 하다가 올해 새로운 한국 사장님 카펜터 팀에 들어갔는데 진짜 매일 매일 개쌍욕이라는 개쌍욕은 다쳐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