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 더 맥스
그룹엠씨 더 맥스는 대한민국의 록밴드이다. 문차일드라는 밴드로 시작했던 엠씨 더 맥스는 멤버이자 연기자인 허정민이 탈퇴하면서 새롭게 재결성된 밴드이다. 밴드의 이름은 'Moon Child The Maximum' 을 줄여서 만들어졌다. 따라서, 엠씨(M.C.)는 문차일드(Moon Child)의 약자이다. 한국적인 발라드에 중점을 두어 팝 록을 주장르로 하고 펑크 록과 테크노 록 등의 음악을 겸하며 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 구성원
- 이수
- 소속사
- 325E&C
- 장르
- 록 발라드, 테크노 록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동영상
-
[TJ노래방] 잠시만 안녕 - MC THE MAX / TJ Karaoke
-
[TJ노래방 / 여자키] 잠시만 안녕 - MC THE MAX / TJ Karaoke
-
[TJ노래방 / 멜로디제거] 잠시만 안녕 - MC THE MAX / TJ Karaoke
-
[TJ노래방 / MR Live] 잠시만 안녕 - MC THE MAX / TJ Karaoke
-
.) - MC THE MAX / TJ Karaoke
-
[TJ노래방] 잠시만 안녕(20th edition) - MC THE MAX / TJ Karaoke
-
[TJ노래방 / 멜로디제거] 잠시만 안녕(20th edition) - MC THE MAX / TJ Karaoke
-
.) - MC THE MAX / TJ Karaoke
-
.) - MC THE MAX / TJ Karaoke
-
2007년 5월 [쇼!음악중심 75회] 채연, 소희, 아이비, 양파, 슈퍼주니어,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MBC070526방송
블로그
- [일반인커버] 647 엠씨더맥스(MC The MAX) - 천(天)의 안부 엠씨더맥스 1집 수록곡 "천(天)의 안부" 입니다. 2002년 가요계에 데뷔한 밴드 엠씨더맥스는 2년전 문차일드로 먼저 데뷔했던 밴드인데 멤버를 재편하고 음악적 방향을 달리하며 밴드 이름을 바꿨었습니다. 그리고...전설이 시작되었죠... 데뷔 앨범이었던 1집은 보통 밴드들의 1집이 다
- [일반인커버] 632 엠씨더맥스(MC The MAX) - 만에 하나(드라마 마의 OST) 엠씨더맥스의 드라마 마의 OST "만에 하나" 입니다. 드라마 마의는 2012년 드라마로 조승우, 이요원 주연의 조선 메디컬 드라마 였습니다. 시청률 20%대의 준수한 성적을 거뒀으며 월화 드라마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었죠... 마의는 말을 고치는 의사라는 뜻으로 조선시대의 실존
- 2026년 7월 2주차 추가곡(은성전자 워크미디어 악보 반주기 WM90) 뉴뉴(New New)(쇼미더머니12)-트레이비(Tray B).박재범.빅나티(BIG Naughty)(서동현).이영지 73356 서로에게(영화아빠는딸OST)-이수(엠씨더맥스)(M.C the MAX)(MC the MAX) 73357 별을쫓던빛에게-스텔라이브(StelLive) 73358 만찬가(리메이크)-태연(TAEYEON)(소녀시대) 73359 억장-성진우 73360
- 2026년 6월 1주차 추가곡(은성전자 워크미디어 악보 반주기 WM90) 플레이브(PLAVE) 73209 연정-주현미 73210 리브패스트다이슬로우(LIVE FAST DIE SLOW)-태양(빅뱅)(BIGBANG) 73211 어보이프롬더문(A Boy From The Moon)(2026)(리메이크)-엠씨더맥스(M.C the MAX)(MC the MAX) 73212 화해-한로로 73213 어제만난슈팅스타-언니네이발관 73214 다시봄바람(예능WANNA
- [일반인커버] 613 엠씨더맥스(MC The MAX) - 입술의 말
- [일반인커버] 607 엠씨더맥스(MC The MAX) - 빈자리
- 2024 대한민국 탄핵 플레이 리스트 in 한국 애니 OST 가이스터즈(OP) : To The SKY(2001) 노래 : 김선아 Run To The Sky : 아이언 키드 OP(2006) 노래 : MC The Max First Pain : 엘리먼트
- Mc the Max - 어디에도, 밴드 어디에도 어디에도 가사 뮤직비디오 Lyrics 차가워진 눈빛을 바라보며 이별의 말을 전해 들어요 아무 의미 없던 노래 가사가 아프게 귓가에 맴돌아요 다시 겨울이 시작되듯이 흩어지는 눈 사이로 그대 내 마음에 쌓여만 가네 떠나지 말라는 그런 말도 하지 못 하고 고개를 떨구던 뒷모습만 그
- [책#-8] 상실의 시대 MC THE MAX 의 '입술의 말' 이란 노래를 들을때면 심장이 빠르게 뛰고 울컥한다..
- MC THE MAX - 처음처럼 (Covered by Musicsin) https://youtu.be/3wXq8ygCew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