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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취재] "안전요원이 없어요"…사망 사고 발생해도 가는 비지정 해변
사고가 난 곳은 비지정 해변이었는데,
MBN
취재진도 직접 실태 파악을 위해 찾아가봤습니다. 고성의 한 비지정 해변에 입수를 절대 자제하라는 안내문이 있습니다. ▶ 인터뷰 :
C
씨 / 피서객 - "몰랐어요. (안전요원) 못 봤어요. 사람들이 있어서 왔어요. 온 지 얼마 안 됐는데…."
mbn.mk.co.kr ·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