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거부세대·관절 팔팔·AI 비즈니스 트렌드 2027 [MBN이 본 신간] “나는 거부한다, 내게 주어진 것을” 초고령사회의 새로운 소비 주체로 떠오른 세대를 조명한 책 《거부세대》가 출간됐습니다. 거부세대는 1964년부터 1974년 사이에 태어난 약 954만 명, 전체 인구의 약 18.6%를 차지하는 세대로 고도성장과 외환위기를 경험한 후 기존 노년의 틀에
- [MBN이 만난 저자] '당신은 아직 망하지 않았다'…"아직 늦지 않았다" 【 앵커멘트 】 실패를 거듭해도 다시 일어서는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요? 사업가에서 교수, 그리고 작가로 변신한 홍재관 교수가 자신의 인생 경험을 담은 책을 펴냈습니다. 실패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이상주 기자입니다.【 기자 】 성공과 실패를 반복했던 사업가.
- [MBN이 본 신간] '무신사 1위' 버튼서울 홍재관 대표, 25년 밑바닥 실전기 '당신은 아직 망하지 않았다' 동대문 땡처리 코트에서 출발해 패션 플랫폼 무신사 판매량 1위 브랜드까지 일궈낸 의류 브랜드 '버튼서울(BUTTONSEOUL)'의 홍재관 대표가 자신의 25년 사업 여정을 담은 신간 『당신은 아직 망하지 않았다』(도서출판 밀알)를 출간했습니다.이번 신간은 시그니처 코트 단일 품목으로만
- [MBN이 본 신간] '태양도 움직인다'… 마감과 육아 사이, 당연함에 균열을 내는 아빠의 사유 낮에는 잡지사 편집장으로 바쁘게 일상을 보내고, 저녁에는 딸아이의 세계를 지키는 아빠로, 그리고 모두가 잠든 새벽에는 '당연함'이라는 안락한 감옥에 질문을 던지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신간 『태양도 움직인다』는 저자(수아아빠)가 마감과 육아 사이, 새벽마다 써 내려간 사유의 기록이자 언
- 낭만적으로 산다·인생의 단맛을 보여주마·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 [MBN이 본 신간] 소설가 강화길이 품어온 내밀한 아픔들나 자신을 튼튼한 빈티지로 만들어가는 것. 그건 나라는 사람을 사용하는 방식이 될 수도 있고, 내 몸을 대하는 태도가 될 수도 있겠죠. 제 몸에 이미 균열이 나 있는 거라면, 그 틈에 색을 입힐 수도 있는 거겠죠. 죽기 전에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으면
- 일 안 하기의 기술·고객제표로 경영하라·원자재 투자의 모든 것 [MBN이 본 신간] AI 시대, 일을 '잘'하는 것보다 '줄이는' 것이 실력 AI가 일하는 시대가 되었음에도 현대인의 업무는 결코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리 일을 빨리 처리해도 쉴 틈 없이 밀려오는 또 다른 일에 파묻혀 직장인이 늘 마음에 품고 있는 건 '번아웃', 그리고 '조용한 사직'입니다. 신
- [MBN이 만난 에녹] 신곡과 단독 콘서트·뮤지컬까지 에녹의 '고고씽’ 【 앵커멘트 】 최근 1990년대 레트로 감성을 담은 신곡 '고고씽'을 발표하며 '레트로 킹'으로 변신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에녹 씨가 여름보다 뜨거운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단독 콘서트부터 대형 뮤지컬 복귀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상주 기자
- [MBN이 만난 저자] 돌바닥에 피워낸 기적…탈북 CEO 이순실 【 앵커멘트 】 한 탈북 여성의 삶이 책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척박한 돌 바닥에서도 끝내 꽃을 피워낸 그녀는 지금 좌절하고 있는 이 시대의 청년들에게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이상주 기자입니다. 【 기자 】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방송과 사업가를 넘나들며 종횡무
- [MBN이 만난 배우] 강세정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 음악극 '눈이 부시게' 【 앵커멘트 】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던 인생 드라마 '눈이 부시게'가 무대 위 음악극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던 반가운 얼굴, 배우 강세정 씨가 오랜만의 무대 복귀작으로 이 작품을 선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이상주 기자가 만났습니다. 【 기자 】 당연하게
- [MBN이 본 신간] 리더를 벼랑 끝으로 미는 것은 언제나 '현금'이다…신간 '현금경영' 장부상에는 분명 1억 원의 이익이 찍혀 있는데, 왜 회사의 통장은 비어갈까? 많은 경영자가 매출과 손익분기점이라는 화려한 숫자의 착시에 빠져 있을 때, 기업의 생사를 가르는 진짜 체력인 '현금'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실전 지침서가 나왔습니다.출판사 퍼블리온은 33년 동안 기업 현장을 누빈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