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MBK 본사앞에 던져진 피켓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소속 노동자들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D타워 MBK 본사앞에서 열린 홈플러스 먹튀 투기자본 MBK 김병주 처벌!
- [마켓인]MBK “고려아연, 주총 자료에 허위사실 기재”…형사고발 예고 [이데일리 마켓in 허지은 기자] MBK파트너스는 오는 9월 9일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고려아연(010130)이 배포한 안건 설명자료에 대해 “허위사실을 기재해 배포하며 왜곡된 주장을 펼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MBK는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따라 최윤범 고려
- 'MBK 경영' 롯데카드, 롯데에 영업정지 관련 사과 MBK파트너스가 경영을 맡고 있는 롯데카드가 고객정보 유출 사고로 금융위원회로부터 영업정지 제재를 받은 것과 관련해 롯데지주에 사과했습니다. 롯데는 롯데카드 측이 "롯데지주 및 각 계열사 고객들에 불편을 끼친 점에 사과드린다"는 내용의 대표이사 명의 사과 공문을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 MBK “안건자료 허위” vs 고려아연 “객관적 사실”… 주총 앞두고 정면충돌 MBK 측이 주총 안건 설명자료에 허위 사실이 담겼다며 형사고발 등 법적 대응을 예고하자, 고려아연 측은 공신력 있는 자료에 근거한 정당한 정보 제공이라며 정면으로 반박했다.20일
- 롯데, 'MBK 소유' 롯데카드에 사과받아…"롯데 계열사로 오인"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롯데는 3일 롯데카드로부터 대표이사 명의의 사과 공문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금융위원회가 롯데카드에 대해 1.5개월 업무 일부정지 제재를 확정한 데 따른 것이다.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 [사진=뉴스핌 DB
- 고개숙여 인사하는 김광일 MBK 부회장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광일 MBK 부회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MBK파트너스-메리츠 경영진 간담회에 참석해 고개숙여 인사하고
- MBK, 홈플러스 2000억원 DIP 전액 연대보증 김병주 회장과 MBK 파트너스는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원 긴급운영자금을 대출하기로 최종 의결하면 해당 대출 전액에 대해 직접 연대보증을 제공할 예정이다.
- '홈플러스 사태'에 청와대·국회, MBK 정조준하나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6일 청와대 뉴미디어 출입기자단과의 인터뷰에서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MBK파트너스의 부도덕한 인수·합병(M&A) 방식에 대해 지적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고 밝히며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된 M&A 시도가 청와대와 국회 등 정부와 정치권에서도 본격 논의될 전
- MBK, 홈플러스 노조 면담 당일 취소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이후 예정됐던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과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 간 면담이 당일 취소됐다. 홈플러스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은 다른 홈플러스 노동조합과 처음으로 공식 대면해 긴급 운영자금 조달 방안 등을 논의했다.
- '파산 카운트다운' 홈플러스…MBK "김병주 2000억 연대보증" 법원의 회생절차(법정관리) 폐지 결정으로 파산 위기에 몰렸던 대형마트 2위 홈플러스가 숨통이 틔울 수 있는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될지 주목된다. 이 회사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은 16일 홈플러스 회생을 위해 필요한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JP)에 대해 전액 연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