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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촉법이라 감옥 안 가" 중학생, "못 볼 지경" 판사에 '참교육' 있는 또래를 담뱃불로 지지거나 달팽이를 먹이는 등 폭행을 주도한 중학생이 소년원에 송치됐다.지난 5월 충남 천안에서 지적장애가 있는 또래를 집단 폭행하는 중학생들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 (사진=MBC 보도 영상 캡처)10일 MBC에 따르면 법원 소년부는 집단 폭행을 주도한 학생 2명에게 가장 무거운 처분인 10호 ...
- 사라진 사람들…사라진 수사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실화탐사대'가 성인 실종 수사의 허점과 그 이면을 추적한다. 10일 오후 9시 방송하는 MBC '실화탐사대'는 '사라진 사람들…사라진 수사'를 주제로 하지만 장씨가 발견되기까지 석 달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CCTV 등 주요 단서는 대부분 사라져 그녀의 행적을 확인하기가 어려워진 상황이다.
- 담뱃불로 지지고 달팽이 먹이고…천안 학폭 가해학생 7명 '강제전학' 또래 학생을 집단 폭행한 중학생 7명 전원에게 사실상 최고 수준의 학교폭력 징계인 ‘강제전학’ 처분이 내려졌다.충남 천안에서 지적장애가 있는 중학생을 집단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사진=MBC 보도 캡처)1일 MBC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천안에서 발생한 집단 학교폭력 사건의 가해 학생 7명...
- "달팽이 먹이고도 촉법이라 괜찮아"...중학생 '참교육' 엔딩 지적장애가 있는 또래를 집단 폭행하고 달팽이까지 먹인 중학생 7명 중 2명이 이례적으로 구속됐다.지난 5월 충남 천안에서 지적장애가 있는 또래를 집단 폭행하는 중학생들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 (사진=MBC 보도 영상 캡처)충남경찰청은 지난 7일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폭행,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촬영물 등 이용 협박) 등 혐의로 중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