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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거탑’ 안판석 감독 12일 별세, 향년 64세 고인은 지난달 뇌출혈로 쓰러진 뒤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지만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 1961년생인 고(故) 안판석 감독은 MBC 베스트 극장 ‘사랑의 인사’(1994)로 연출가로 데뷔했다 . 2003년 MBC에서 퇴사한 후 ‘하얀거탑’(2007), ‘아내의 자격’(2012), ‘밀회’(2014), ‘풍문으로 들었소’(2015), ‘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2018),
- 44번째 생일 맞은 김민정 ‘치얼스~’…보이시한 커트에 동안 미모 아역 배우 출신인 그는 1990년 MBC 드라마 ‘베스트극장-미망인’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사춘기’(1993) ‘해바라기’(1998) ‘카이스트’(1999) ‘아일랜드’(2004) ‘패션 70s’(2005) ‘뉴하트’(2007) ‘미스터 션샤인’(2018)과 영화 ‘버스, 정류장’(2002) ‘발레교습소’(2004) ‘음란서생’(2006) ‘가문의 영광5-가문의
- "이제 누가 '네 속도로 세상에 맞서라'고 해줄까" 마지막 된 '안판석'이라는 장르 안 감독과 초기작 함께한 드라마 감독의 전언 안 감독은 1987년 MBC PD로 입사해 꾸준히 드라마를 만들었다. <장미와 콩나물>(1999) 조연출로 안 감독과 인연을 맺은 고동선 전 MBC 드라마국 국장(<내조의 여왕> 연출)은 13일 <오마이뉴스>에 안 감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