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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진 이사장에 강형철 교수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의 새 이사장으로 강형철(사진) 이사가 선출됐다. 신임 이사장은 방문진법에 따라 이사회 의장 역할을 맡으며, MBC의 관리·감독과 방송문화진흥을 위한 제반 업무를 총괄한다. 임기는 2029
www.segye.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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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진 새 이사장에 강형철 숙명여대 교수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의 새 이사장으로 강형철 이사가 호선됐다. 신임 이사장은 방문진법에 따라 이사회 의장 역할을 맡으며, MBC의 관리·감독과 방송문화진흥을 위한 제반 업무를 총괄한다. 임기는 2029년 7월 9일까지다.
www.segye.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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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법조계 공영방송 이사 추천 완료…새 이사회 구성 막바지
학계와 법조계를 비롯해 시청자위원회, 임직원, 교육계 등 법정 추천 주체들이 후보 선정을 완료하면서 KBS와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EBS 새 이사회 구성도 최종
www.edaily.co.kr ·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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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EBS·방문진 이사회 바뀐다...지배구조 재구성 초읽기
[지디넷코리아]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6일 전체회의를 열어 한국방송공사(KBS) 이사 4인에 대한 임명 제청과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8인, 교육방송공사 이사 8인에 대한 이사 추천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이날 대통령에 임명 제청이 이뤄진 KBS 이사 4인은 방송미디어 관련 학회, 변호사 단체가 추천한 인물이다.또 방문진 이사 8인은 MBC
zdnet.co.kr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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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이사회 재편 첫발…방미통위, KBS 이사 4명 임명제청
다만 공영방송 이사회 구성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개정 방송 3법에 따라 KBS 이사회는 15명, 방문진과 EBS 이사회는 각각 13명으로 꾸려져야 한다. 다만 신규 이사회 운영과 관련해서는 정원의 과반수 이상이 임명된 뒤 이사회를 운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권고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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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독립, 공영적 지배구조, 혁신 경영... YTN 정상화에 필요한 세 가지
동시에 정권교체 이후의 환경 변화에 대응해 중립적 이사회 구성과 저널리즘 책무 강화를 내세우며 YTN 지키기에 나서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당시 모회사였던 연합통신은 국가 기간통신사로서 방대한 취재망과 보도 역량을 갖추고 있었고, 지배주주 역시 KBS와 MBC 등 공적 성격의 방송사들이었다.
www.ohmynews.com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