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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환 "추가 원전 검토 빨리해야…영광·울주 가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반도체 산업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막대한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원전 추가 건설 가능성을 빠르게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김 장관은 3일 MBC 라디오 프로그램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대략 정기국회 전후로는 확정해..
- 김성환 장관 “과거와 차원이 다른 전력수요…‘원전 추가’ 관련 의사결정 미룰 수 없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반도체 공장·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대 전망과 관련해 “과거 막연했던 전력 수요와는 차원이 다르다”며 빠른 시일 내 원전 확대 여부에 대한 판단이 김 장관은 3일 MBC 라디오에 출연해 최근 발표한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관련 전력 문제에 대해 “다행히 영광에 한빛원전 6기가 있다”며 “재생에
- 반도체 공장 멈출까봐 ○○ 지어야 한다? 장관 발언 황당한 이유 지난 3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반도체 팹과 AI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으로 인해 "원전을 추가로 더 지어야 할지 여부를 빨리 검토해 봐야 한다"라며,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정기국회 전에 추가 원전 건설 계획이 나올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