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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닉스 퇴사' 김준상 아나운서, 동기들은 '억대 성과급' 오늘(4일) 방송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MBC 김준상, 박소영 아나운서가 등장한다. 김준상 아나운서와 박소영 아나운서의 하루는 오늘(4일) 밤 11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볼 수 있다.
- 서울시, '철근누락 보도' MBC에 정정보도·3억 손배 청구 서울시가 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철근 누락 시공과 관련한 MBC 보도가 왜곡·과장됐다며 3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등을 제기했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시는 이날 언론에 이를 통해 손해배상금 3억 원과 함께 MBC '뉴스데스크' 및 MBC 뉴스 홈페이지에 정정보도문 게재를 청구했다고 시는 덧붙였습니다.
- 백인천 전 감독, 심정지 후 맥박 회복…산소호흡기 사투 야구계와 KBO에 따르면 뇌경색을 앓던 백 전 감독은 오늘(14일) 아침 6시 반쯤 충남 천안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MBN 뉴스 이상주입니다.